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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4일 (금) 오후 06시 53분 16초
제 목(Title): 강간으로 고소당한거 리뷰 - 1편.txt      




친구와 클럽에 갔지. 
여러 아낙네들을 물색하던중 괜찮은 아낙네 두명이 눈에 들어오더군 
그 주위에 남자들을 보니 서로 눈치만 보고 있더군 
잽싸게 친구랑 끼어들어서 들이댔지 
다행히 받아주더군 
두 하반신이 딱 붙은채로 같이 리듬을 타며 춤을 추기 시작했지 
곧휴는 이미 풀파워로 그뇬 엉덩이 골짜기를 비비고 손은 허리근처 티안으로 
살짝넣어 맨살을 만졌지 
허리도 가늘고 엉덩이도 업된게 오랜만에 괜찮은 처자랑 춤추는구나 했지 
끈적하게 부비를 하다가 여자애가 돌아서더니 이젠 서로 부르스 추는 자세로 
완전 껴안고 귀에다 속삭이기 시작했어. 

서로 호구조사하고 이런얘기 저런얘기하다가 더워서 에어컨 앞으로 가서 
끌어안고 춤추다가 
키스도 하고 당일간지 사이즈가 나오기 시작했지 
나가서 술한잔 더하자고 하니까 오케이 
근데 친구도 같이가재 
찾아 보니까 그뇬 친구도 내친구랑 아직까지 춤추고 있더라고 
넷이 클럽에서 나와서 근처에 술집으로 들어갔지 

여자애 키도 170가량 되고 짧은 청치마를 입었는데 
바로 옆에 앉으니까 하얀 허벅지가 아주 뇌쇄적인거야 
좀전에 클럽에서 부비할때처럼 내 곧휴는 또다시 껄떡되고.. 
왕게임도 하고 이런저런 게임하면서 흑기사,흑장미 난무하고 키스시키고 
친구와는 오랜시합으로 이젠 눈빛만 봐도 사인을 보내서 
여자애 둘만 많이 마시고 취하게 되는 상황이었지 

분위기가 점점 달아오를때쯤 그뇬 허벅지위에 손을 살짝 얹혀놨는데 
가만히 있길래 허벅지 안쪽으로 손을 파고들었지 
자연스레 다리를 포개어주더라 
손이 허벅지사이에 낑겨서 주물럭거리는 맛 괜찮지ㅎ 
'오늘 홈런이구나 아싸!'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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