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4일 (금) 오후 06시 53분 47초 제 목(Title): 강간으로 고소당한거 리뷰 - 2편.txt 다들 조금씩 취할때쯤 여자둘이 화장실간데 그사이에 친구한테 얘기했지 "니 파트너 니가 데려다 준다고 하고 데리고 가라" "오케이ㅋㅋ" 넷이 술집을 나와서 둘둘이 헤어졌지 난 술을 계속 게임걸리면 옆의 물잔신공으로 버리기도 하고 친구와 짜고치는 게임때문에 마치 타짜에서 짜고치는것처럼 남자들만 멀쩡하게 되지.. 그래서 운전을 하고 근처의 모텔로 갔어 신호등 중간에 둘이 키스도 하고 내가 슴가도 좀 만지고 완전 므흣했었지 모텔 주차장에 차를 대고 잠시 기다리게 한뒤 먼저 내렸어. 토요일이라 방이 없을수도 있거든. 카운터에 가보니 다행이 있다고 해서 돈을 내고 여자애를 데리러 갔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여자애가 갑자기 안겨있다가 집에 가야겠다고 하는거야. 뭐 모텔까지와서 간혹 내숭떠는 얘들 많기 때문에 그냥 자연스레 안고 들어갔지 방앞까지 왔는데 이게 또 집에 가야된다면서 팅기는 시늉을 하더라고 문 열고 손잡고 들어갔지 닫자마자 키스를 하고 신발도 대충 벗고 침대에 눞혔어 샤워도 않하고 거칠게 둘이 붕가붕가를 했지 근데 도중에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야 아줌마더라고.. 욕실에 잠깐 뭐좀 확인해야 된데 현관문 있고 또 방문이 있고 그사이에 욕실이 있는 구조라 뭐 문을 열어줬지 금방 확인하고 나가더라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