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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4일 (금) 오후 06시 50분 06초
제 목(Title): 뒤로 하다가 허벅지 살 까지게 한 여자애 _





몸매가 참 예술이었는데... 

한달정도 만나니까 나더러 남자친구가 되달라고 그러더라구.. 

솔직히, 어느정도는 충동적으로 K를 만나기 시작한거라서 얘랑 사귀면 왠지 
코낄 수도 있을 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그만 만나자고 했지. 

K도 쿨하게 알았다고 그러더라구.. 

그리고 1년 쯤 후에 결혼한다고 연락이 오더라. 

누구랑 하냐고 했더니, 예전에 바람피워서 헤어졌던 남친 다시 만나서 결혼한대 

그래서 난 잘했다고, 남친이랑 행복하라고 그랬지. 

결혼식 때 오라고 계속 전화가 왔지만, 그 남친에게 미안해서도 그렇고, 여자 
결혼식에 가서 뭐해...거기다 강원도에서 결혼한다는데 어떻게 가... 

암튼, K양이 지금 어떻게 살고 있나 그립네.. 

그 몸매는 그대로인가? 보징어냄새도 아직 그대로일까? 남편이랑은 잘 살고 
있겄지? 

그러고 보니 그 한달 만나는 동안 K는 딱 한번 생리를 했는데, 

그 때도 못 참고 MT에 갔어 왜 오피스텔에 안 갔냐면, 

오피스텔은 친구랑 둘이 사는 곳이어서 친구가 들어오는 날에는 MT에 가고 
친구(간호사)가 당직하는 날엔 오피스텔에서 잤거든.. 

개인적으로 K랑 했던 거 중에 생리 때 MT에서 했던 ㅅㅅ가 가장 기억나. 

그 때가 젤 기분이 좋았어(나 변태 아니야, 이상하게 생각하지마, 다른 
애들이랑은 생리할 때 잘 안 해봤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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