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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4일 (금) 오후 06시 49분 43초
제 목(Title): 뒤로 하다가 허벅지 살 까지게 한 여자애 _




처음에 씻고 나오면 괜찮은데 좀 애무하거나 ㅅㅅ를 하다보면 보징어 냄새가 좀 
나더라구.. 

암튼, ㅅㅅ를 하기 시작했는데, 왠지 후배위가 땡기는 거야. 

그래서 그녀의 침대 위에서 뒤로 하기 시작했지. 

평소에는 10분만에 싸버리는 내가(물론 21살 때 내 첫 경험 상대였던 예전 
여친과는 한 번도 안 싸고 쉬었다가 섰다가 하면서 3시간 동안 한 적도 있긴 
있었어..한 10분 열나게 하고 10분 쉬고..그런식으로) 그날 따라 안 죽는거야. 

특히나 바로 전에 헤어졌던 여친이랑 수백번 ㅅㅅ를 했는데 한번도 5분 넘게 
제대로 해 본적이 없었어.. MT가서 3시간 있으면 애무를 30분 하고 5분 
삽입하고 끝....난 이제 늙어서 오래 못하나부다 하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안 
죽고 오래 하게 되니까 기분이 무지 좋더라구.. 

K도 좋은지 엉덩이를 무쟈게 흔들어댔고... 

그러다 30분 정도 지나니까 허리도 아프고 허벅지 근육도 아프고, K도 교성이 
아니라 진짜 힘들 때 내는 신음소리를 내더라구... 10월 말 
쯤이라(이맘때쯤이네) 날도 선선하고 했는데, 둘다 땀으로 범벅이 되고.... 

무드가 약간 깨진 상태가 된 듯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빨리 안 싸지고 계속 
한거야. 

결국 한시간 좀 넘게 그 똑같은 자세로 계속 한거야. 

내 거시기는 아려오고, 둘다 허리와 허벅지 근육이 마비되려 하고... 

그 애도 30분 지나고 나서는 조그만 소리로 아프다고 쬐금씩 얘기 하더니 
한시간 지나고 나니 노골적으로 아프다고 하고,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자세는 
그대로 -_-;;; 

암튼, 결국 K의 입에다 싸긴 했는데, 우린 둘다 헉헉 거리면서 껴안고 누워 
있었지. 

그러고 나서 담날 아침에 샤워 하는데, 내 허벅지가 다 화상 입은 거 처럼 
벌겋게 되가지고 엄청 쓰라린거야. 

후배위 할 때 남자 허벅지랑 여자 엉덩이랑 계속 부딪히잖어.. 

깜짝 놀라서 K한테 전화했더니 자기도 엉덩이가 다 까졌다고 아퍼 죽겠다고.. 

그래서 담날 밤에 만났는데 그 땐 걔가 올라와서 풍차 돌리기로 해줬지.. 

K랑 그런식으로 한달 정도 만났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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