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4일 (금) 오후 06시 49분 20초 제 목(Title): 뒤로 하다가 허벅지 살 까지게 한 여자애 _ 솔직히 말해서, 외롭기도 했고, 예전에 나한테 잘해주던 기억도 있고 해서 밥한번 사고 싶었거든.. 근데 그날 야근이라고 문자가 왔더라고...그래서 난 절망했지. 근데 바로 이어서 또 문자가 오더라구 "그럼 나 퇴근하면 맥주나 한잔 사주세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내가 자주 가던 빠에서 만났어. 그 때가 10시 쯤? 그냥 이런저런 얘길 하고, 서로 연애 경험도 얘기하고 하다 보니 새벽 2시가 되버렸네.. 그 앤 집이 강원도였는데, 대학 신입생 때 처음 사귄 5살 연상 남친이랑 7년 넘게 사겼는데 그 때 남친이 바람펴서 헤어진 상태였다고 하데.. 난 여친과 좀 슬프게 헤어졌거든.. 그래서 K랑 나랑 술에 취해서 얘기도 많이하고, 서로 반말까고 나한테 오빠라고 하라고 했지. 그리고 빠에서 나왔는데, 술이 둘다 얼큰하게 취해서 집에 가려고 하는데, 그냥 보내기 싫은거야.. 물론 ㅅㅅ까지 바라진 않았지만, 왠지 안아주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ㅜㅜ 그래서 DVD방에 가서 좀 쉬자고 그랬어. 근데 K도 좋았는지 그러자고... 결국 DVD방 가서 둘이 누워 있다가 사고를 쳤지. ㅅㅅ를 하고 만거야 그러고나서 몇번 더 만났는데, 만날 때마다 K양 오피스텔이나 MT에 갔어. 그러다가 하루는 역시 K양의 오피스텔에서 둘다 샤워를 마치고 ㅅㅅ를 하기 시작했지. 한가지 덧붙이자면, K양은 보징어 냄새가 심해서(전 남친이랑 위생적인 ㅅㅅ를 하진 않았나봐) 내가 보빨 해주는 걸 싫어하더라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