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54분 57초 제 목(Title): Re: 남친과 성관계에 대해서 질문할께요 h****** 2010.09.12 09:58:42 (58.127.xxx.238) 추천 (13) | 신고 (0) 제발 결혼하세요. i******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o****** 2010.09.12 00:24:10 (121.167.xxx.114) 추천 (2) | 신고 (0) 아직 경험이 적고, 한창때라서 그런지 조절에 미숙한 것 같습니다. 남친이 님을 위해 오랜시간 봉사하는 듯 말하지만 제가볼땐 일차적으로 본인 욕구 채우기 위해 지칠때까지 하는 듯 하군요. 사정을 2번 하는 걸로 봐선 오래하기 위해 조절하는 듯하고 오래해줘야 여자가 만족하다고 생각하고 있나 봅니다. 두 분이 같이 성에 대해 더 공부하시면서 섹스의 양보다 질을 높이는 법을 익혀 나가세요. 지금 당장은 좋은게 좋은거라고 무절제하게 해대면 쉽게 질릴수도 있어요. 질 높은 섹스는 다음날 더 가쁜하게 만들어준답니다. p****** 2010.09.13 09:03:55 (221.156.xxx.13) 추천 (2) | 신고 (0) 소설 느낌..ㅎㅎ 4****** 2010.09.11 22:17:12 (121.88.xxx.220) 추천 (1) | 신고 (0) 아껴주면서 한다는데..질입구에 손상까지입나요?..헐...무지한건지..욕불인건지... 조금은 자제해야할듯...여자분 몸다 버립니다.. 그리고 스무번 삽입에 사정 두번이 말이되나요?지루도 아니고;;; l****** 2010.09.13 16:14:18 (121.65.xxx.2) 추천 (1) | 신고 (0) 궁금한게.. 여자 몸속이 더 좋지 않나요? 굳이 삽입중에 오럴하면 오히려 여자분만 마르게 되고 그렇지 않나;;; 한번들어가면 1초도 빼기가 싫은디;; y****** 2010.09.15 12:30:11 (222.110.xxx.28) 추천 (1) | 신고 (0) 서로 몸 축나요... 그시기 아무리 대단할 시기라지만... 서로 자제하심이 좋을듯해요... 전에 아는 남자동료가 자기가 20대때 대학선배랑 밤새 20번을 했다며... 3달동안 거의 매일 만나서 낮에 내내 여관에서만 살다시피 했다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몸 축나서 크게 아팟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렇게 너무 혹사 시키면 여자분 질염에 걸려서 고생해요 남친 달래서 자제하심이 서로의 연애사도 덜 시들해 집니다 j******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l****** 2010.09.11 23:06:48 (222.235.xxx.93) 추천 (0) | 신고 (0) 20번 삽입... 2번 사정... 콘돔은 6개? 이해가 안가요.. 넣었다 빼고... 놀다가.. 넣었다 빼고 놀다가.... 이런식이란건가요?;;; 일단 뭐 어찌됬건간에.... 다른커플들 그렇게 안합니다 보통.... 3번 했으면 3번 사정인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2번 사정했는데 콘돔6개도 이해가 안가고;;; 암튼... 그냥 평범한 잠자리가 아닙니다;;; c****** 2010.09.12 13:49:35 (219.250.xxx.207) 추천 (0) | 신고 (0) 20번 삽입... 2번 사정... 콘돔은 6개 --> 이거 중간 중간에 여자질에서 빼내서 여자에서 입으로 해달라고 하면 이렇게 할수 밖에 없습니다 콘돔 끼고 여자가 오랄은 못하니 .. 빼고 오랄하고 다시 삽입할려고 콘돔끼고 그리고 사정은 맨 마지막 6번째 콘돔에 하구요.. 여자가 피곤하다고 솔직히 말하고 ..사정횟수보다는 전체적으로 시간을 30분정도로 한정하세요 t****** 2010.09.12 17:51:30 (58.232.xxx.187) 추천 (0) | 신고 (0) 알아듣게 얘기를 하세요. 몸이 너무 아프다고, 그리고 잠자리도 좀 줄이는 것이 어떨까요? v****** 2010.09.13 10:16:14 (115.41.xxx.83) 추천 (0) | 신고 (0) 비정상! h****** 2010.09.13 13:16:04 (121.189.xxx.10) 추천 (0) | 신고 (0) 그러다 봉지 헐어요! 차라리 님께서 오럴로 해서 사정을 자주 시키세요! 2010.09.13 19:31:43 추천 (0) | 신고 (0) 아 그렇군요.. 댓글들 읽어보니. 저희가 정상은 아닌듯 하네욤. ㅡㅡㅋㅋ y****** 2010.09.13 20:21:57 (123.200.xxx.11) 추천 (0) | 신고 (0) 상위 한번만 해도 다리가 후들거리고 담날 온 엉덩이 근육이 쑤셔 죽겠던데 체력도 굉장하세요;; a****** 2010.09.14 15:34:43 (121.169.xxx.48) 추천 (0) | 신고 (0) 섹스는 좋은데...남친이 자기 몸을 혹사 시키는건 아닌지..ㅋㅋ.....우쨌든...50대 넘어서 아내 샤워소리도 무섭다는데...넘 무리하지 마시구 즐기셈^^*..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