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54분 39초 제 목(Title): 남친과 성관계에 대해서 질문할께요 남친과 섹스 하게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한번, 한번 할수록 서로가 정말 깊이 사랑하게 되는것을 느끼고 아끼고 정성스럽게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남친과 저와 서로가 첫 경험이고 첫 사랑이고 또 성에 대한 사고방식이 비슷하고 나이도 동갑이라서 즐겁게 관계를 갖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남친과 잠자리를 하게되면 잠은 2,3시간정도밖에 못자구 내내 섹스를 하게 됩니다. 남친과 섹스하는것이 너무 행복하고 만족스럽긴 합니다. 남친은 제 몸을 정말 아끼듯이 정성껏 어루만져주고 저도 그런 남친 사랑스러워서 원하는 체위변경 다 해주고 오럴 다 합니다. 사실 남친과 섹스가 너무 행복하고 즐겁고 좋긴 하지만, 여자로써 체력이 너무 바닥나서 다음날까지 너무너무 피곤합니다. 또 근육통도 생기고 어떤때는 질입구에 손상이 생겨 병원에서 치료받은적도 있습니다. 저는 잠자리 할때 적당히 하고 잤으면 좋겠는데, 남친은 거의 한숨도 안자다 시피하고. 마주보기만 해도 키스하고 달려듭니다. 계속 발기상태인것 같아요. 나이가 아직 26 이라서 성욕이 많은건지, 보통 남자들도 그러는건지. 제 남친이 유별난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사정도 되게 오래있다가 합니다. 제가 참다참다 너무 힘이 들어서 여성상위로 해서 사정 하게 만들어요.. 그래도 사정하고 나서도 키스하면 다시 발기하더라구요. 남자친구도 신기해 하면서 자기도 저를 보기만 해도 흥분이 주체가 안된다고 그래요. 그렇게 말하니 사랑스럽기도 하구, 저두 더 남친한게 잘해주고 싶은거에요. 남친한테 너무 오래 하지말구 적당히 하고 사정해도 된다고.. 그랬더니 자기만 좋은건 싫다고. 불공평하다고. 남자는 성감대가 단순하지만 여자는 다양하기 때문에 다 해줘야 한다면서. 제가 만족하지 못해서 그렇게 말한걸로 들렸는지 더 열심히 제게 섹스를 해줍니다. ㅡ.ㅡ;; 사실 저는 너무 오랫동안 하게되면 질입구도 아프구 다리도 아프구 힘들어요. 그치만 남친한테 그렇다고 빨리 사정하라고 소리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현명한 방법일지.. 남친이 저를 아껴주는마음은 알겠는데 잠자리 내내 발기해있는 남친을 어떻게 적당히 섹스하고 잠재울수 있을까요. 어떻게 얘기를 해야 서운하지않게 이해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또 보통 남자들도 여자친구와 잠자리 하면 내내 발기해 있나요. 밤새 스무번 정도는 삽입 하구, 사정은 두번정도 해요. 콘돔은 한 6개정도 써요.. 다른 커플들도 그정도 하는건가요? 좀 궁금해요. 답변좀 주세요..! 플리즈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