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54분 01초 제 목(Title): Re: 남편의 크기문제 ****** 2010.09.13 15:25:02 (121.189.xxx.10) 추천 (4) | 신고 (0) 확실한 대물인데... 다른데 있는 여자가 질이 넓으신가? 확장공사 하실려고 하게? 그러다가 수술후 너무커서 님의 밑에것 찢어지면 어떻할라고 그러는지/// k****** 2010.09.14 00:01:32 (125.178.xxx.146) 추천 (1) | 신고 (0) 외식용으로 튜닝하시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2010.09.14 15:20:22 (119.70.xxx.11) 추천 (1) | 신고 (0) 다른 여자 만족해줄려고 그러는듯 하네요~ c****** 2010.09.13 13:53:07 (211.32.xxx.10) 추천 (0) | 신고 (0) 저도 님 남편정도 사이즈인데 전혀 수술 필요 못느낍니다 l****** 2010.09.13 13:58:43 (61.251.xxx.130) 추천 (0) | 신고 (0) 그정도면 중간 이상인데;; t****** 2010.09.13 17:58:15 (112.158.xxx.124) 추천 (0) | 신고 (0) 당연히 못하게하셔야할듯...아내는 충분히 만족한다는데 더 크게해서 어따쓸껀지 여쭤보세요 누구한테 만족시켜서 그럴라고하는건지 그럼 잠잠해지지않을까욧- j****** 2010.09.13 20:31:05 (122.35.xxx.148) 추천 (0) | 신고 (0) 남편은 정신과로 가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한국남자중에서도 상위권의 대물을 소유하고잇네요 님남편 평균 이상입니다 m****** 2010.09.13 20:37:08 (211.189.xxx.225) 추천 (0) | 신고 (0) 음... 남편들이 자기 크기게 불만을 느끼는데에는 관계시 만족을 못느끼는 경우가 많기 떄문인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내분질이 너무 넓다든가. 하는 이유지요.. 남자입장에선 타이트한걸 좋아하시고 거기서 만족을 많이 느끼거든요.. 그런데 지금 아내분 말씀으로는 그런거 같지도 않은거 같은데, 여기서 수술하셨다가는 앞으로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않고 안좋아질 확률이 높으니 대화를 충분히 해보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정확히 무엇이 불만이신지.. k****** 2010.09.13 21:49:13 (221.138.xxx.153) 추천 (0) | 신고 (0) 내가만족하는데 굳이하겠다면..누구를 만족시키기위해 하남요 난 아프기까지도하는데.. d****** 2010.09.13 22:26:12 (61.75.xxx.83) 추천 (0) | 신고 (0) 그정도면 평균이상 수준이 아니라 대물 맞습니다 휴지심 지름이 대충 4센치인데 대한민국 평균 크기가 12센티 정도에 굵기 3.5 정도입니다 ㅡㅡ h****** 2010.09.14 00:22:10 (121.168.xxx.91) 추천 (0) | 신고 (0) 헐 진짜 크다. 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 r****** 2010.09.14 00:28:40 (119.215.xxx.31) 추천 (0) | 신고 (0) 남편분 넘 이상하네... j****** 2010.09.14 13:25:40 (122.35.xxx.148) 추천 (0) | 신고 (0) 남편분을 정신과로 ~~ y****** 2010.09.15 12:23:41 (222.110.xxx.28) 추천 (0) | 신고 (0) 그정도면 대단하신데... 혹여 딴분이 계신건 아닌지요? ㅎㅎ 농담이구요... 정말 간곡히 말리시구요 지금만으로 정말 황홀하고 만족한다 하시고 더 크면 아프고 힘들꺼 같다고 하세요 그리고 님도 남편에게 만족을 더 주시게 노력을 하시구요 b****** 2010.09.15 22:05:17 (59.86.xxx.133) 추천 (0) | 신고 (0) 이상하시네요.굳이 수술을 할려고 하나요?그쪽으로만 정신적으로 가있는 모양인가보네요.왜 그렇게 물건크기에 집착을 하시나.이해 않갑니다.정말로 성적으로 그래서 진정 받아야할 환자라면은 몰라두.너무 커서 어찌 다니실려구?? f****** 2010.12.16 17:38:58 (210.123.xxx.117) 추천 (0) | 신고 (0) 담부턴 작은 두루마리 휴지를 주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