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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39분 07초
제 목(Title):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






두어달 만난 남친이 술자리에서

(잘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가끔 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술 마신 후,  갑작스럽게 한 적도 있고,

밤늦게 차 안에서도 한적도 있어서

어느정도는 그럴수 잇겠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막상 들으니 기분이 상하네요.

질염도 전에는 걸린 적이 있지만 현재는 없구여.

나름 청결하게 유지를 하고 잇는데요.

여러번 남친이 잇었지만 첨으로 듣게 되는 말.

매번 깨끗히 씻고 할 수 잇다는 보장도 없고,

향수를 뿌리고 다닐 수도 없고.

그렇게 심각하지 않고, 가끔 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많이 맘이 편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이미지를 바꿀수 잇을가요?

여자는 안에 잇기에 깨끗해도 냄새가 날 수 잇다는 걸 알지만.

어떠게 하면 될까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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