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38분 28초 제 목(Title): Re: 손가락을 항문에 넣는 이유 혹시 남치이 길치인가요 제가보기에는 원래거기 찌를려고한거아닌데 위치를 잘못찾은듯. ㅋㅋ 남친 손목잡고 바른위치로 옮겨주세요 d****** 2010.10.25 02:18:42 (222.97.xxx.160) 추천 (2) | 신고 (0) ㅋㅋㅋㅋㅋㅋ 그냥 자기만족적 행위죠. 상대방이 좋아할 수도 있을거란 일말의 기대심리와. 모든 걸 해보고 싶고 정복하고 싶은 남자의 본능. 근데 표현이 좀 서투르고 과한듯 p****** 2010.10.25 09:32:02 (211.189.xxx.250) 추천 (2) | 신고 (0) 그 새끼는 변태인듯.. -_-; 9****** 2010.10.25 15:34:11 (211.50.xxx.182) 추천 (2) | 신고 (0) 둘만의 관계란 누가 변태를 정의짓고 할문제가 아니오.누군가에게는 행위자체도 드럽고 추악하게 보이기도 하고,그어떤것을 해도 좋은것이기도 하오.여기서 자기남친이 그런행동했다고 물어보면 객관적으로 판단할 잣대를 아무도 가지고 있지않단 말이오.지극히 은밀한 행위에 대해 누가 뭐라할 자격이 있소?문제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둘만의 자세가 아닌가 싶소.이질문을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보시길.. h****** 2010.10.25 10:43:20 (121.189.xxx.248) 추천 (1) | 신고 (0) 변소 좋아하는사람은 변태 입니다 h****** 2010.10.26 22:57:41 (58.233.xxx.176) 추천 (1) | 신고 (0) 중독성 운운하기전에 당췌 남자는 괜찮다지만 여자는 항문 다 망가지면 어쩔껀데요? 저는 애널 섹스 운운하는 남자들 제발 본인 항문이 다 망가져서 괄약근에 힘이 떨어져서 설사하듯이 변이 나온다고 생각해보시고 애널섹스를 논하세요...그때 그 여자 책임지실껀가요?? 여자분들은 정말 잘 생각하셔야할것이...여자들 요실금 많잖아요...찔금찔금 소변보는 것처럼...애널섹스시에도 괄약근 힘이 약해지면서 변보는데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더군요....저도 여기서 읽은 내용이긴하지만...아무튼 이런 철없는 남자들은 다른 애널섹스족인 남자들과 서로 즐길 수 있도록 해줘야한다고 봅니다.. 본인이 하루만 팬티에 떵 묻쳐다니고 화장실갈때 괴로움 당하면 여자한테 설명없이 그딴 짓안할텐데....... s****** 2010.10.25 02:35:00 (220.92.xxx.66) 추천 (0) | 신고 (0) 일명 변태라고하죠 z****** 2010.10.25 10:46:46 (222.235.xxx.93) 추천 (0) | 신고 (0) 야동을 많이 봐서 그래요 a****** 2010.10.25 12:52:06 (142.165.xxx.142) 추천 (0) | 신고 (0) 한번 해 보고 싶었겠죠. ㅋㅋㅋ 제 남친도 딱 한번 해도되냐 물어보고 그런적 있는데.. 그러고 나선 두번 다시 안 하더라구요. 한번 해 보고 싶었나봐요 ㅋㅋㅋ g****** 2010.10.26 22:41:01 (221.159.xxx.92) 추천 (0) | 신고 (0) 항문은 제2의 성기로 불리우죠 아주 민감하고 자극적인 곳입니다..애널섹스는 안해본 사람들은 거부감이 강하게 들수 있으나 일단 경험하면 중독성이 강할정도로 자극적인 성감대입니다 s****** 2010.11.02 14:49:58 (118.46.xxx.120) 추천 (0) | 신고 (0) 그럼 발가락을 넣을까요? k****** 2010.11.12 13:55:39 (122.35.xxx.4) 추천 (0) | 신고 (0) 여자 변실금걸리면 어떻게하나... 헐... a****** 2010.11.22 04:51:40 (211.210.xxx.118) 추천 (0) | 신고 (0) 혹시 남친이 요구하면요, 니꺼에 먼저 딜도 넣어보고 괜찮으면 해도 된다고 하세요. 그렇게 말하면 거의 안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