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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39분 18초
제 목(Title): Re: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





z****** 2010.10.23 20:52:16 (222.235.xxx.93) 추천 (8) | 신고 (0) 네.. 
매너없고 못 된 사람이네요...
냄새라는게... 당연히 향긋할수가 없는거죠..
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그 향기조차도... 매혹적으로느껴지는건데..
인간이 쫌 덜 됫네요.. 
h****** 2010.10.24 11:30:59 (222.112.xxx.32) 추천 (3) | 신고 (0) 진짜 
웃긴다 사랑이고 나발이고 냄새가 나는건 냄새가 나는거지 어떻게 매혹적으로 
느끼나요 평소에 전용 세정제를 통해서 관리를 하는수 밖에 없지요 
r****** 2010.10.24 18:35:25 (222.99.xxx.43) 추천 (2) | 신고 (0) 냄새 
안나는 여자를 알고있는것 같고
비교하는것 같은데요
냄새 안나는 여자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씻게되서
냄새안나는 직업여성이 있지요. 
a****** 2010.10.23 21:00:36 (118.47.xxx.19) 추천 (1) | 신고 (0) 자기 밖에 
모르는 인간 배려심도 없고..... 쯧쯧 
q****** 2010.10.23 20:25:12 (124.111.xxx.228) 추천 (0) | 신고 (0) 
못됫다.... 
a****** 2010.10.24 18:25:04 (110.12.xxx.120) 추천 (0) | 신고 (0) 아침에 
씻어도 밤늦은 시간이 되면...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ㅡㅡ;;;;; 
그때그때 몸 상태에 따라 좀 다를 수도 있는 거구... 

하기 직전에 꼭 샤워하고 하는 거 외엔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s****** 2010.10.25 01:30:52 (220.92.xxx.66) 추천 (0) | 신고 (0) 매너가 
수준이하네요
여성을 사랑하면 그 냄새까지도 싫지않다고 다른 사연에 남성분들이 써놨더네 
님의 남친은 님을 여친이 아닌 자기의 욕구대상으로 보는 듯 합니다 
p****** 2010.10.25 09:42:00 (211.189.xxx.250) 추천 (0) | 신고 (0) 냄새가 
좀 지나칠 정도로 심하다면, 그 냄새를 제거해주는 약품도 있으니까 
찾아보세요. 
h****** 2010.10.25 10:54:16 (121.189.xxx.248) 추천 (0) | 신고 (0) 여자 질 
냄새를 페르몬 향수 처럼 즐길줄 모르는 남자와는 섹스 를 하지마세요! 
s****** 2010.10.25 16:58:20 (218.144.xxx.142) 추천 (0) | 신고 (0) 댓글이 
악플 수준이네...!

두달만에 차에서도....
여러번 남친이 있었다....

다른 남친들은 말을 안한 것 뿐일수도 있을텐데...

글구, 그렇게 여러 남자 바뀌다보면 
질염~! 그런거 흔하게 걸림니다.

없는말을 한 것도 아니구...
청결도 문제지만 어느정도의 정조관은
가지고 문란한 생활을 하지 말아야 할듯 보이는데요......! 
m****** 2010.10.25 21:12:19 (115.90.xxx.67) 추천 (0) | 신고 (0) 
한남자분한테만 충실하시지요 본인의 정조관이 불성실하군요 글구 다른남자분들 
걍 참은 것이지요 남자와의 관께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남친 많았던게 
뭔자랑인감 요즘은 정조라는게 없어 ~~` 
v****** 2010.10.25 22:54:29 (115.41.xxx.190) 추천 (0) | 신고 (0) 맞춤법 왜 
이렇게 많이 틀려요? 국어 공부도 좀 하세요-.-; 
s****** 2010.10.26 11:47:31 (121.134.xxx.47) 추천 (0) | 신고 (0) 정도의 
문제죠. 너무 심하면 정말 깨거든요. 
e****** 2010.10.27 00:58:58 (118.208.xxx.50) 추천 (0) | 신고 (0) 질안에 
약간의 염증이 있다거나 할때에도 냄새가 진하게 날 수 있는걸로 알거든요. 
정기검진도 할겸 산부인과에 가보는건 어떨까요? 건강한 여성도 첫 관계 후 
2년마다 자궁경부암 검사를 해 주는 게 좋은 건 아시죠? 
t****** 2010.10.28 17:29:48 (59.17.xxx.20) 추천 (0) | 신고 (0) 
말않해주는것보단 솔직히 말해주는 그런 사람이 더 좋은것입니다
그만큼 걱정이 되니 말을해주는것이겠죠 ^^ 질염모르는 남자가 어디있을까요 ^^ 
c******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c****** 2010.11.05 00:59:41 
(112.152.xxx.27) 추천 (0) | 신고 (0) 여러번 남친이 잇었지만 첨으로 듣게 
되는 말.
깬다~이말은 쓰지 말았어야 도움되는 댓글이 달렸을텐데....쯧~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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