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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28분 27초
제 목(Title): Re: 여자친구에게 느끼는 배신감





****** 2010.11.10 01:30:01 (112.144.xxx.30) 추천 (45) | 신고 (5) 그럼 
경험있는 여자는 신중하게 결정하지 말아야 하나요? 지켜달라는 말 하고 내숭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예전 경험으로 상처가 되서 성관계를 확신이 
생길때까지는 안하고 싶을 수 도있자나요. 참 이상한 분에게 확신을 느껴서 
삼년만에 관계를 하기로 결정 내린 여친이 불쌍하네요 
d****** 운영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z****** 2010.11.10 00:20:21 
(222.235.xxx.93) 추천 (15) | 신고 (0) 3년간 난 그런거 몰라요~~ 하다가....
이제서야 알게 되었으니.....
충분히 속았다는 생각 들것 같은데요;;;

반대로 생각해서 남자가 첫경험은 너랑 하고 싶어...해놓고...
하고나서 사실 경험있었어 하면.... 배신감 안들까요...

이해가 되는 내가 이상한건가;;; 
h****** 2010.11.09 22:54:22 (59.86.xxx.108) 추천 (13) | 신고 (2) 정말 이 
남자분.. 성교육 한번 다시 받아봐야겠네..!! 저 웬만한 글에는 댓글 그닥 달지 
않는 스타일인데요~ 님 글을 보니 정말 안쓸래야 안쓸 수가 없네요..!! 처음 그 
여자분과 성관계를 맺고 피가 비치지 않았다라는 결과만 놓고 무슨 배신감을 
느낍니까..?? 아무리 여자분이 처음이 아니라고 말은 했지만, 그럼 처음 아닌 
여자들은 3년동안 지켜달라는 소리도 못합니까..?? 어디서 이상한 삼류 
음지속에서나 볼법한 성지식갖고 이래저래 이런글좀 쓰지 맙시다..!! 대체 
당신이 몇살인지는 알 수 없겠지만 차라리 어렸음 좋겠네요.. 그리고 그렇게 
배신감 느끼면 차라리 깔끔하게 헤어지세요.. 님께서 보수적인 남자라 이래저래 
혼자서 내세운 상대 여자분에 대한 잣대는 있을지 몰라도, 그러는 님께서는 그 
여자분이 처음인가요?? 그리고 처음도 아닌 여자가 지켜달라는 말이 그렇게 
내숭이라고 생각하세요?? "지킬것도 없으면서 3년동안 지켜달라고 했다"라는 
말에 내숭이라니.. 정말 한심합니다.. 
s****** 2010.11.09 23:40:44 (110.12.xxx.188) 추천 (11) | 신고 (0) 화좀 
날만 할거 같은데요...내가 님 입장이면 좀 허탈하겠습니다. 열도 받고요.. 
댓글은 다 남자분이 찌질하다고 달리네 여자가 좀 이상한데... 
k****** 2010.11.10 06:04:00 (125.252.xxx.142) 추천 (8) | 신고 (0) 중요한 
건 글쓴이가 썼듯이 3년동안 순진한 척하며 처녀인 행동한 건데 , 이렇게 
철저히 내숭떠는 여자가 3년동안 딴짓 안했다는 보장도 없고..고민은 좀 
되겠군요. 
m****** 2010.11.09 20:54:40 (182.209.xxx.6) 추천 (7) | 신고 (0) 일단 
글쓴님 여친과관계전에 숫총각이셨나요...숫총각이셨다면...배신감이네 
뭐네할수있다고보는데요 만약 님이 과거에 경험이있다면 여친에게 그리 뭐 
느끼고 할 건 안된다고보네요.
저도 혼전순결생각하고 보수적인입장에서 글쓴님과같은 경험이있어서...만남을 
이어간다고해도..자꾸 생각나서 힘듭니다...헤어지는방법밖에 없지요.
물론 윗 글쓴님들처럼 처음이중요하냐..처녀가 
아니란이유로정떨어진다는건좀...이란 생각으로 사는분들도있구요.. 
혼전순결..지키면서 사는 사람도있구요..어느누구의 생각이 잘잘못을 
가리기보다 글쓴님이 잘 선택하시길.. 
k****** 2010.11.11 13:49:57 (211.255.xxx.130) 추천 (6) | 신고 (1) 여기서 
원글남 비하하는 찌질녀는 대부분 자기합리화하는 유경험녀(?)들이 대부분이다. 
d****** 2010.11.10 04:55:27 (125.180.xxx.143) 추천 (5) | 신고 (0) 여자분이 
첫경험에 대한 굉장히 안좋은 기억이 있었을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아무리 사귀는 남자라도 관계는 쉽게 가지지 말아야지 다짐했었을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만큼 신중하게 생각했던 거겠죠
그리고 여자분이 딱 나 처녀다 라고 말한적은 없는것같은데
글쓴분 혼자 여자가 처녀겠지 하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했던거 아닌가요?
여자가 경험을 하고 나면 다음 남자에게 무조건 몸 쉽게 줘야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정도 책임감으로 여자 만날꺼면 헤어지세요 글쓴이 그게 여자분께도 더 
좋을것같네요 
s****** 2010.11.10 14:01:57 (58.246.xxx.170) 추천 (5) | 신고 (0) 저도 
남자분 입장 이해 가는데요. (저는 여자입니다.) 난독증 있으신 분들 많네요. 
처음이냐 아니냐 에 대한 혹은 처녀인가 아닌가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달려 
들어 물어 뜯으려는 분들도 많고요. 이 분은 화난 것은 여친이 처음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3년동안 가졌던 믿음에 대한 배신입니다. 처음부터 서로가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되었다면 이런일이 일어 났을까요? 남자 분은 여자 분과 
제대로 이야기 하셨나요? 아니면 그냥 혼자서 그래 여친을 지켜 주겠다며 
기다린건가요? 컨펌되지 않은 3년의 기다림은 본인 스스로 선택했으므로 
여친에게 화낼 권리는 없습니다. 여친의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 또한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겠지요. 그녀를 욕하고 비난할 권리 없습니다. 그냥 
헤어지시는게 낫겠네요. 깨진 믿음은 다시 쌓기 힘듭니다. 
s****** 2010.11.10 15:02:50 (115.145.xxx.28) 추천 (5) | 신고 (0) 저는 
여자지만 이분 심정 이해가 되요 이분은 지금 처녀다 아니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간 처녀인척 한 행동에 대해서 기분나쁘다는 거잖아요 댓글 다시는 분들 정말 
말끼 못알아 들으시네요 
e****** 2010.11.10 10:34:32 (183.98.xxx.19) 추천 (4) | 신고 (0) 너 
병신인증ㅋㅋㅋ경험이 있어도 사귀는 사람에 대해서 몸을 열어 줄 만큼 확신이 
없으면 지켜달라고 할 수 있는거다~~지혼자 설레발 쳐 놓고 뭔 개드립이얔ㅋㅋ 
j****** 2010.11.10 16:28:02 (116.125.xxx.178) 추천 (4) | 신고 (0) 나도 
여자지만 지켜달라면서 거절하면 당연 순결해서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리고 이렇게 되면 배신감도 당연히 느끼겠고요.

근데 여자가 정말 처녀도 아니면서 지켜달라고 말했을까. 설마 양심도 없이?
여자가 다른 뜻으로 말했는데 남자 혼자 그렇다고 믿은 것이 아닐까? 혼자 
오해하고 화난거죠.

여튼 그 여자를 두둔하는 미혼 여자분들의 생각이 흥미롭군요. 
j****** 2010.11.10 18:37:15 (121.54.xxx.244) 추천 (4) | 신고 (0) 
원글입니다. 그냥 계속 내색도 않고 더이상 묻지도 않으려고요. 그런데 오해 
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데. 저는 처녀 아니라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 단지 
그동안 저를 속인 행동에 섭섭할 뿐이죠...그동안 대놓고 처녀라고는 말 
안했지만 "나 처녀니까 지켜줘" 라는 제스쳐를 대놓고 계속 취해 왔기에 솔직히 
섭섭한건 어쩔수 없네요....저부터가 총각이 아니다 보니까 애초에 여자한테 
처녀성 같은건 별로 바라지도 않았는데 자기 혼자서 자꾸 "나 처녀야" 라는 
뉘앙스로 얘끼하면서 뭔가 대접 받으려 하고 막 그래왔으니..좀 사기 당한 
기분이랄까 . 
s****** 2010.11.09 20:26:52 (218.147.xxx.1) 추천 (3) | 신고 (0) 여자친구 
정말 사랑하세요 ??
처음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s****** 2010.11.10 14:41:02 (115.88.xxx.22) 추천 (3) | 신고 (0) 이상황은 
처녀냐 아니냐에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처녀인듯이 행동해서 남자로써 3년을 
도닦듯이 참고... 이왕이면 지켜서 결혼하고 진정한 첫날만을 맞으려 했는데... 
이제와서 처음이 아니라고 말하면... 그럼 딴놈하고는 잤으면서 나하고는 왜 
안잔걸까?? 이런 저런 생각때문에 배신감이 든거겠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여자가 지켜달란거에는 꼭 내가 처녀니까 처녀를 치켜달란 말도 있지만... 너와 
결혼까지 갈껀데... 이왕이면 결혼할때까지 관계를 가지지 않고 진짜 결혼해서 
관계를 하고싶다 그때까지 지켜달라 이런뜻도 있습니다..... 그리고 경험이 
많지 않은여자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제대로 잘해볼려고 했을수도 있구요.... 한번정도 만나서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니가 그렇게 말해왔기때문에 솔직히 화나고 배신감도 있었다.... 
그런이유가 뭐냐?? 그리고 아직까지 나한테 허락하지 않은이유가 뭐냐?? 그럼 
뭔가 말이 있겠죠?? 그리고 그여자가 어떤말을 하던 중요한건 글쓴님이.... 
그이유가 타당하다면 더이상 처녀가 아니라서 싫어한다는 생각은 
하지마시길.... 그걸 속이고 나한테 아직까지 그랬던 이유가 화난거라면 몰라도 
그이유가 이해할만한 이유인데... 그래도 처녀가 아니라서 싫다 이런말은 
하지마세요... 왜냐면 이여자도 결국 님하고 잤자나요.... 어찌됐던 본인이 
처녀라고 생각했지만 잤다는건... 그여자를 본인이 처녀였던 여자를 처녀가 
아닌여자로 만들었을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미 결혼하지도 않고 잠까지 
자놓고 이제와서 처녀를 운운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s****** 2010.11.11 12:43:55 (118.46.xxx.120) 추천 (3) | 신고 (0) 깨끗한 
사람 만나세요 대충 갖고 놀다가 버리세요 
j****** 2010.11.11 22:09:43 (112.150.xxx.239) 추천 (3) | 신고 (0) 
글쎄요...본인은 처녀이고 아닌게 중요한게 아니라 처녀인척 뉘앙스를 풍겼다고 
했는데그것이 3년간을 속여 화가 난다고 했죠...확실히 너 처음부터 처녀였냐고 
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그런 뉘앙스를 풍길때마다... 아직 우리나라 
개방적이라 하지만 여자성에만큼 관대하지 않은건 사실입니다...어떤여자가 
맘에 드는 사람 만났는데 그래도 조신한척하고 싶지 나 처녀아니야라고 대놓고 
행동하겠어요...남자분이 확실히 물어보지 않은상태에서 여자가 처녀인척 
뉘앙스를 풍겼다고해서 그녀가 처녀였다고 말한적도 없지 않습니까..솔직히 
3년뒤에 물어보니 사실대로 말하니 않습니까...전 그여자분 끝까지 우기면 
우길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순순히 말한거 보면 그래도 지금님과 순수한 사랑을 
키우고 싶었겠지 않나 싶네요....글쓴이가 ..척..뉘앙스를 풍긴가 이건 
글쓴이의 주관적인 생각아닌가요...그여자분은 꼭 그렇게 행동할려고 억지로 
했다고 생각하지 않네요... 뭐 일부는 여자로써 내숭떠는 부분은 
인정하지만...님은 여자분에 한번도 물어보지않고 혼자 상상을 키워오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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