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25분 04초 제 목(Title): 남자친구랑 모텔갔는데 아무일도 없었어요. 저도 참 이기적이죠... 남자친구랑 둘다 28살이구요... 제가 성경험이 없어요....남자친구는 있긴한데 뭐 여러번은 아니구요.. 암튼 제가 아직 경험도 없고 사귄지도 두달밖에 안되서 싫다고 말했죠. 근데 어제 집에 아무도 없고 평소 집이 엄해서 제대로 놀지를 못해서 .. 남친이랑 너무너무 같이 있고 싶어서 영화보고 술간단히 마셨는데 찜질방 가자고 하니 남친이 일가야하니까 편하게 자러 가자고.. 순간적으로 너무너무 망설였는데 절대 손 안댄다는 말에 믿고 갔어요.. 저도 너무 좋으니까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관계는 싫은 ..그런 맘이죠.. 가자마자 씻고 남친이 볼에다 뽀뽀하구 키스하구.. 살짝 가슴으로 손이 오긴 했지만 남자친구가 결국 잘 참아줬어요...ㅜ 그런데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정말 싫으냐구... 자긴 나 보면 너무 좋아서 안고싶고 그런데 넌 안떨려? 계속 이런말 물어보고.. 자기 참고 있으니까 자기 말시키지 말라구 ...ㅠㅠ 암튼 제 남친 그래도 믿을만한 사람이겠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