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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24분 22초
제 목(Title): Re: 이혼을 생각해봅니다





j****** 2010.11.25 21:55:21 (122.35.xxx.149) 추천 (15) | 신고 (1) 칙칙이 
뿌리고해보세요 발기부전이면 비아그라먹고하면되지요 
그것도안되면 딜도 성인용품으로 남편한테 자극해달라하면되지 뭐가 문젠가요 
성인용품점가서요 여성성기구 구입해서 남성성기모양있잖아요 그걸로 남편한테 
해달라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남편이 삽입해서 사정하면 만족을 느끼면 
되잖아요 
w****** 2010.11.26 11:12:08 (152.149.xxx.1) 추천 (5) | 신고 (0) 그것은 
말못한 남편의 책임도 있지만,그것을 들어주고 함께 고쳐주어할
부인의 책임도 있습니다..서로 끊임없이 대화하고 부족한점 문제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고 고민해보면 해결책은 나옵니다.
조루라는 것이 병적인것도 있지만 심리적인것도 상당히 강합니다.
얼마든지 고칠수 있는 병이고 또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런 것을 부끄러워하고 회피하는 남편과 부인의 마인드부터
열린 자세로 고쳐야 하고 또 지금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방법을 찾는 것이 남은 인생 보상 받을수 있을것입니다.. 
s****** 2010.11.25 19:49:53 (175.200.xxx.6) 추천 (2) | 신고 (0) 
안타깝지만....그래도 참고 사시길 ....
바람피는 것보다 그게 더 나아요...
그리고 병원치료를 두분이 같이 받으세요.. 남편께서 싫다고 하면...성기구를 
사용해 보세요(오히려 부작용 없는 즐거움을 줄듯 합니다) 
g****** 2010.11.28 13:58:28 (125.182.xxx.109) 추천 (2) | 신고 (0) 그까짓 
오르가즘이 뭐라고 20년 공든 탑을 무너뜨리실 라구요?
오르가즘 백번 느끼는 남자하고 만나 산다 칩시다. 그럼 행복 할것 같으세요?
돈 못벌어다 주고 폭언하고 폭력 휘둘러 보세요.. 그런 남자 보다 조루라도 
가정에 성실하고 나에게 잘하고 노름 , 술 , 여자 문제 없는 남자랑 사는것이 
백번 오르가즘 느끼게 하고 늘상 문제 일으키는 남자랑 사는것 보다 훨씬 행복 
한 삶이에요.
사람은 누구나 다 완전할수 없어요. 님도 마찬가지구요.
님은 완벽한 아내이신가요? 님은 부족한데 없나요?
조루만 가지고 남편 뭐라 하실 문제 아니고 님도 님 나름대로 본인의 불감증을 
고치도록 노력 해보세요. 서로 같이 노력 하면 해결될수 있는 문제에요.
전희를 남편분에게 많이 요구 하세요. 그리고 충분히 흥분된 상태에서 단 
1분이라도 삽입해서 열심히 하면 엄청나게 큰 오르가즘 느낄수 있는게 여자 
몸이에요.
제가 보기엔 조루가 문제가 아니라 서로의 몸에 대해서 두분다 지식이 없어 
보여요.
아무리 짧게 해도 여자는 느낄수 있어요. 다만 극도로 흥분되도록 하는 스킨쉽 
기술이 부족할따름이지요.. 길게 한다해서 느끼는거 아니거든요.. 길게 할수록 
여자분 고통스럽고 오르가즘 못 느낄 확률이 오히려 높아요. 먼저 님 자신의 
몸이 어느부분이 잘 느끼는지에 대해 스스로 공부할 필요가 있어요.. 그걸 
개발하고 남편에게 그 부분을 애무 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삽입이 
짧아도 큰 쾌감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s****** 2010.11.26 04:32:31 (175.112.xxx.246) 추천 (1) | 신고 (0) 20년을 
참고 사셨으면 그냥 조금더 참으세요 혹여나 이혼을 한다고 한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만난다고 한들 결혼 20년이라면 아무리 일찍 결혼했다고 해도 지금 
40대이실텐데 과연 앞으로 섹스를 몇년이나 더 즐기시겠습니까? 그러다 
남편분과 같은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고 이혼보다는 다르게 
풀수있는 방법을 모색해보시는게 현명할거 같습니다. 
s****** 2010.11.26 11:21:49 (218.144.xxx.126) 추천 (1) | 신고 (0) 물론 
부부관계도 중요합니다 40대정도 되실꺼고 자녀들도 있는데..
어찌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중요 하실까요 난50대후반입니다
젊을땐 돈 번다고 외로운 밤을 보낸날 무지 많았지요 지금도 여자로서 아직은 
외로울때도 
난 무엇어로 살았어며 사는지 아쉬울때 많지만 결혼생할을 후회하지않아요
이혼을 하시면 내 자신은 행복하며 모든것이 만족하며 살수있다고 생각합니까..
옛어머니들은 바늘로 자신을 찔러가면서 살았다하지요 
우리나라 어머니들은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힘이 있기에 내가족을 
지켜왔어요
다른 방벙도 많아요 여러 댓글처럼 참고하셔서 행복한 삶과 가정을 지킬수있는 
.. 
p******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m****** 2010.11.27 16:30:08 
(121.200.xxx.251) 추천 (1) | 신고 (0) 음 제생각에는 발기부전 ...선영님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남편을 너무 기죽이신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발기부전이나 조루증은 부부가 함께 치료해야 하는병입니다.
그리고 선영님께서도 불감증 같은 병에 걸리신거 아닌가 병원에 한번 가보시길 
권해드릴게요. 
g****** 2010.11.28 13:50:03 (221.147.xxx.107) 추천 (1) | 신고 (0) 그래도 
님은 남편분이 노력하시잖아요..그럼 님도 같이 노력하세요...저도 결혼 19년차 
인데요...저도 님이랑 비슷하게 조루 발기부전인데 그런 남자들은 여자가 먼저 
요구하면 더 긴장하고 발기도 안된다고 해서 요구 안하고 그대로 지켜봤더니 
섹스 없이 산지 거의 15년 이네요...남편은 그냥 편한지 아무 노력 
안하구요..저같으면 님의 남편처럼 노력만 한다고 해도 그걸로 감사해서 저도 
같이 노력하고 격려해줄것 같네요...그리고 솔직히 이제 결혼 생활 20년이면 
살만큼 살았고...무슨 영화를 본다고 이혼 하겠습니까? 저도 사실 이문제로 
이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많이 하기도 했었지만 결론은 그냥 제 한몸 
희생하여 가족의 평화를 찾자 입니다..그리고 이혼을 하고 여자로서 살아본다고 
해도 아이들 결혼하고 아이들이 이해해줄 나이 됐을때 진짜 한번 
해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지만..또 그때되면 누가 저를 여자로 
봐줄지...ㅋㅋㅋ 그냥 팔자려니 하고 그런쪽은 잊어 버리고 삽니다..하지만 
이런 문제는 누가 뭐래도 자기 자신이 중심이 되어서 결정해야죠..정말 여자로 
한번 살아보고 싶다면 이혼하시고 잠자리도 가져보고 만족 하실때 다시 
재혼하셔야 할것 같네요..그런데..잠자리는 좋은데..다른 성실성..이나 능력 
이런게 부족하다면..또 만족할수 있을까요??과연... 
s****** 2010.11.30 15:24:30 (118.46.xxx.120) 추천 (1) | 신고 (2) 머 이런 
여자가 다있냐? 남편은 적어도 노력도 하고 가정에도 충실하고 하구만. 넌 
머했냐?
다리 벌리고 누워서 남편이 강쇠만 되기를 기다리냐? 완존 *같은 여자네.. 
s****** 2010.11.25 21:03:34 (59.21.xxx.197) 추천 (0) | 신고 (0) 어려운 
문제네요..아직 결혼생활이 얼마 안되어서..병원에 다녀보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힘내시구요~~~화이팅... 
m****** 2010.11.26 00:30:19 (61.98.xxx.125) 추천 (0) | 신고 (0) 속궁합이 
안맞아서 헤어지는 경우 많다고 하던데요.. 
w******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h****** 2010.11.26 10:55:52 
(118.10.xxx.26) 추천 (0) | 신고 (0) 바이브레이터 적극추천. 남편이 
만족시켜줄수없으면 스스로라도 즐기고 즈낄수 있는것 찾으세요. 저도 쓴지 
몇년됬는데 몇개째 갈아치우고는 있지만 이걸 왜 모르고 살았나. 할껍니다. 
스트레스나 히스테리도 줄구 좋아요.첨엔 거부감이 있겟지만 저도 그거 쓰는 
사람은 변태인지 알았는데 성생활이 완만하지 않는커플들이나 솔로에게 필요한 
물건이예요. 
d******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s****** 2010.11.26 13:14:55 
(121.147.xxx.69) 추천 (0) | 신고 (0) 참이상하네여 ㅡㅡ; 요즘 조루? 병도 
아닌데요 
비뇨기과가며 먹는양. 수술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큰 문제는 님하고 남편하고 그문제에 대해서 대화하고 솔직하게 
대화하고
는 우선인것같은데 님혼자 끙끙안다고 해결되는거 아닐건데여? 20년정도 
결혼생활을
하셔다면은 그런 불만은 진솔한 대화로 풀수있는 문제인데 . 킁 한심함 
j****** 2010.11.26 13:49:38 (121.142.xxx.71) 추천 (0) | 신고 (0) 이혼을 
생각하기 전에 부부가 성상담을 받아 보실의향은 없으신지요 지금까지 많이 
참으셨는데 마지막으로 부부가 성생활에 대한 공부를 전문가를 찾아서 
배워보세요 다른 공부를 아무리 많이 했어도 섹스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절대로 
만족한 성생활을 할수 없답니다 섹스은 인생을 살아 가는데 활력소가 되지요 
님이 만족을 못하기 때문에 남편이 옆에 오는것도 짜증이 날수 밖에 없답니다 
섹스도 일방통행을 하면 님이 손해 보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아예옆에 오는것도 
거부하게 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지요 님이 부부가 공부를 한번 
해보시겠다면 www.arder.co.kr 싸이트에 가보세요 
a****** 2010.11.26 14:11:01 (218.60.xxx.63) 추천 (0) | 신고 (0) 울신랑은 
조루에(1분못넘김)다가 성관꼐도 즐겨안해요 님남편은 다른건 다좋다하는데 
울남편은 다른것도안좋아요 지금껏 제가참고살고있지요 저같은경우는 
이혼하고도남을일이네요 
s****** 2010.11.26 15:45:33 (218.144.xxx.142) 추천 (0) | 신고 (0) 제 
친구와 너무도 비슷한 상황 이시네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것인데...너무 안타깝네요.
그렇다고 20년 결혼 생활을 정리하라 하기도 무리고
남은 생을 고통받으라 할 수도 없는일이구....

다른 가정과 달리
그래도 작은 희망은 남편이 자신의 문제를 알고
고치려고 노력은 한다는 것이죠~
현대의학을 믿으세요.
충분히 좋아 질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수술을 어찌 한 건지는 몰라도
다시 한 번 비뇨기과를 찾으시길 권하고 싶네요.
그렇게 해결 될수 있을거라 생각되구요~

한가지....부부 생활을 거부 하면서 너무 부담을 
느끼다 보면 남편또한 심리적 발기부전이 
나타 날수 있으니..따뜻한 대화로 슬기롭게 대처 해결 하시길....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소롯길~~! 
h****** 2010.11.26 17:25:54 (219.254.xxx.128) 추천 (0) | 신고 (0) 10초인 
제 첫 남친도 결혼하고 애 낳고 잘만 살더만요.. 20대 초반임에도.. 그 남자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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