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25분 14초 제 목(Title): Re: 남자친구랑 모텔갔는데 아무일도 없었� t****** 2010.11.25 13:49:26 (166.104.xxx.44) 추천 (26) | 신고 (0) 이래서 여자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구나. 계속해서 사귀면서, 잠자리를 계속하기 위해선 한 번 쯤 모텔가서 아무런 행동도 안 해야, 여자가 자기를 신뢰하게 되고, 그 신뢰감을 기초로 다음번에 수월하게 계속, 자려고 한다는 걸.. 정말 좋은 남자는 그냥 찜질방에 가거나, 집으로 돌려보낸다는 걸. c****** 2010.11.24 17:15:58 (155.230.xxx.77) 추천 (4) | 신고 (0) 네~ 믿을만한 사람이네요 ^^ 참을수 없는거 보면 정상적인 남자 맞고.... 스스로 자제를 잘하면서 참으니 좋은 남자 맞아요~ 언젠가는 님도 마음이 열릴때가 올테니... 그때까지 님을 아껴주는 좋은 남자친구였으면 좋겠네요 ^^* j****** 2010.11.24 20:33:18 (122.35.xxx.149) 추천 (4) | 신고 (3) 기회왔을때 올라타야지 아껴두다가 딴넘이 먼저 올라탄다 이건 진리다 d****** 2010.11.24 17:11:41 (222.97.xxx.177) 추천 (3) | 신고 (0) 짐승보다 못한 남친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답답하다 답답해 m****** 2010.11.24 23:29:18 (61.98.xxx.125) 추천 (2) | 신고 (0) 제 남자친구는 침대 두 개 있는 방 잡고 키스해주고 잘자라고 하던데요 여자가 하기 싫다는데 하자고 강요하는 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에요. 똑같은 말 세 번 이상 하면. 나도 니가 좋은데 안고 싶진 않다고. 그냥 지금 이대로도 너무 좋다고. 한국어 못알아듣냐고. 말해주시죠. c****** 2010.11.25 16:06:38 (211.189.xxx.250) 추천 (2) | 신고 (1) 손 안댄다는 말에 따라가서 정말 아무것도 못하게하면, 한번,두번정도는 그래도 참겠으나, 세번 넘어가면 남자가 포기하고 딴여자 찾아 떠난다에 한표던집니다. g****** 2010.11.25 20:54:46 (61.84.xxx.52) 추천 (2) | 신고 (0) 저희 남편도 님 남친이랑 같았어요~무박2일 해뜨는거 보러 동해갔는데 넘 일찍 도착하고 추워서 모텔갔는데 솔직히 못참아 하고 계속 어찌해보려고 하길래 단호하게 싫다고 했더니 살짝 삐지긴 했지만 아무일없이 잘 잤어요~ㅋㅋㅋ..그뒤로도 엄청 들이대긴 했지만 전 오래 겪어보고 행동하려고 좀 뜸을 많이 들였었는데 결국 신뢰도 쌓고 결혼해서 이쁜 아들도 낳고 지금 넘넘 잘 살고있어요~ㅋㅋㅋ 성실하고 아주 착하고 책임감도 강해요...^^; 근데 너무 자주 그러진 마세요..그거 남자들 엄청 고문하는거예요~배고파 죽겠는 사람앞에 진수성찬 차려놓고 먹지 말라고 하는거랑 같다는거..ㅋㅋㅋ y****** 2010.11.29 15:26:24 (123.200.xxx.92) 추천 (2) | 신고 (0) 음..편하게 자고싶으면 모텔비로 택시타고 집에 가지? 싶은대요--; c****** 2010.11.25 06:34:09 (175.220.xxx.210) 추천 (1) | 신고 (0) 착하네요 전 그러지 못했는데 후회합니다 화이팅! s****** 2010.11.25 21:01:12 (59.21.xxx.197) 추천 (1) | 신고 (0) 이야 남자친구분 대단하시네요..저같으면 못참았을껍니다..미루어 짐작컨데 평소에도 충분히 믿음이 가는 남자친구분이시겠네요...예쁜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s****** 2010.11.25 01:20:49 (218.154.xxx.161) 추천 (0) | 신고 (0) 괜찮네요 i******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a****** 2010.11.25 09:44:56 (210.94.xxx.89) 추천 (0) | 신고 (0) 성적 결함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ㅋㅋ z****** 2010.11.25 11:05:58 (123.200.xxx.62) 추천 (0) | 신고 (0) 아무일 없었다고 말하지만 두사람이 모텔에 갔다 왔다고 하면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을껄요? ^^ k****** 2010.11.25 13:26:06 (125.185.xxx.97) 추천 (0) | 신고 (0) 남자친구가 믿음직하네요. 한번쯤은 참아줘야죠. 나중에 덮치더라도. 결혼 하시면 성경험 하시길... p****** 2010.11.25 14:35:07 (222.235.xxx.140) 추천 (0) | 신고 (0) 남자분 대단하신듯... f****** 운영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p******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t****** 2010.11.26 19:41:42 (211.47.xxx.177) 추천 (0) | 신고 (0) 뭐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는 건지. 그게 왜 좋은 남자 나쁜 남자로 갈리는 건가요 뭐 살짝 기대를 해서 갔겠지만 그래도 아껴준 거는 많이 배려한다는 증거.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