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1월 18일 (화) 오후 04시 27분 05초 제 목(Title): 남자친구가 과거를 알아버렸어요.,,,,,,,, 비번 서로 아는사이인데 옛날의 친구랑 하는 얘기를 보고 실망한거같애요 아는사람과 원나잇 한 얘기가 있었어요.. 다본거같애요,, 절 다시 못믿겠데요 하지만 그래도 헤어질순 업대요 이따 10시에 셤인데 공부하나도 못하고잇네요 눈이 퉁퉁부어서 안경이라도 쓰고가야겠ㅇ요...... 전헤어지기 싫은데 그건 진짜 만나기전일이고 저도 실수여서 제 인생에서 충격의 일이었는데..... 그걸 오빠가 바버렸어요....... 우리 헤어질까요?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하고싶은것도많은데,,,,,,, 오빠가 헤어지잔 말할까봐 너무 무섭네요.. 꿈이었음 좋겠네요,..... 남자친군ㄴ 지금 무슨생각을ㅇ하고있을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