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1월 18일 (화) 오후 04시 26분 34초 제 목(Title): Re: 나좀부끄러운말인데....... 콜모어 2010.12.16 01:39 추천 66 반대 3 신고 물먹는하마 하나 놔드려야겠네요.^^ 댓글의 댓글 1개 춉파 2010.12.15 10:46 추천 41 반대 2 신고 그건 축복 받은거임... 스트레스 받지 마센...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아이고야 2010.12.16 03:53 추천 37 반대 0 신고 내용보고 아...같은여자로서 참 난감하겠다 싶었는데 댓글보고 많이 웃었다 근데 조카 개새미들이네 이것들 남의 고민가지고 ㅡㅡ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설리 2011.01.02 17:19 추천 0 반대 0 신고 저도 여자지만 물 많이 나오는게 좋아요 흥분하고 잘 느껴서 그렇지만 물 안나오면 남친이랑 할때 너무 아파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투데이 2010.12.24 15:06 추천 0 반대 0 신고 고민하지 마세요^^ 현 남자친구가 괜찮다자나요^^. 님 신경써서 해준말일수도있고 정말 괜찮을수도있는거지만 님을 그만큼 좋아하기때문에 신경써서 말해주었을테니까요 ㅎ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최준식 2010.12.24 07:31 추천 0 반대 0 신고 참지말고 흐르게 놔둬.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나도 2010.12.17 01:25 추천 1 반대 0 신고 예전엔 그랬었는데 배 따듯하게 해주니까 안그러던데.... 그래서 오랫만에 하려니까 아팠었어 배 따듯하게 해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186男 2010.12.16 23:32 추천 0 반대 1 신고 힝 조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김진산 2010.12.16 22:18 추천 2 반대 0 신고 그게 유전적으로도 있지만 어렸을때 팬티같은거 꽉끼는거 입지 않고 아래가 차갑게 놔두면 그렇게 되는경우가 있어요 아무튼 너무 그렇다고 생각되고 그러면 병원에 한번가서 진찰받는것도 괜찮을꺼 같네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ㅏ 2010.12.16 21:54 추천 3 반대 0 신고 몸이 차갑거나 유전적으로 그런사람있음. 뭐 병원다녀도 몸차가워서 많이나오는건 체질바꾸지않는이상좀 힘들듯 나도 그냥 평상시에도 냉 잘나옴 신경쓰지마셔도될거같음 정 짜증나면 운동좀하고 한의원다니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아부랄카터부랄 2010.12.16 17:35 추천 14 반대 10 신고 동성제약에서 나온 디클리오라는 제품이있어요. 그거 한번써보세요. 애액이아니구, 사타구니 다한증일수도 있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ssibong 2010.12.16 17:27 추천 1 반대 0 신고 사람 따라 나오는 양 다르다고 해요. 미국에 어떤 여자는 물 한컵 나올정도로 좀 심하게 ...그렇던데.. 암튼 그렇습니다. 사람따라 달라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鬼聲?種稻 2010.12.16 16:58 추천 4 반대 0 신고 난 좀 여자랑 해봤으면 좋겠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하............ 2010.12.16 16:40 추천 7 반대 0 신고 뻥이아니고,,,, 내여자친구가 제발좀 물좀 많이나왔스면 좋겠다 진짜,,,,,,, 부럽,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여자셔틀 2010.12.16 16:24 추천 2 반대 0 신고 미끌미끌 ㅋ 쩐다 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178男 2010.12.16 15:19 추천 0 반대 0 신고 어디 유전이야? 궁금하긴 하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마담쭈 2010.12.16 14:29 추천 1 반대 0 신고 물만난 고기란말 있자나 당신글 읽다보니 빨딱스는걸 좋은거야 아힣 흥분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ㅜㅜ 2010.12.16 13:51 추천 3 반대 0 신고 아저도 액많아서 고민임..남자친구가 할때마다 놀람 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