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1월 18일 (화) 오후 04시 27분 13초 제 목(Title): Re: 남자친구가 과거를 알아버렸어요.,,,,, 홈런왕 2010.12.14 10:25 추천 80 반대 4 신고 남친이 지금 무슨 생각하냐고??..ㅉㅉ 니뇬이 그 아는 쉐끼랑 술퍼마시고 엠티가서 ㅅㅅ하는 생각과 상상으로 잠을 못 이루고.. 깊은 한숨을 쉬고 줄담배를 피며.. 아 내 여친이 술쳐마시고 그냥 아는쉐끼에게 막 대줬던 드런뇬이구낭.. 말은 못해도 아 드런 썅년.. 속으로 이럴껄..ㅉㅉ 댓글의 댓글 0개 모범적인아이... 2010.12.14 10:12 추천 75 반대 0 신고 여친→ 엔조이 신분하락 댓글의 댓글 2개 ㅃㅃ 2010.12.14 00:46 추천 47 반대 2 신고 이제 니 남친도 너를 엔조이라고 생각을 바꿀거야 ㅇㅇ.. 내가 그랫듯ㅇ ㅇㅇ...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떡 2011.01.03 16:33 추천 0 반대 0 신고 과거는 과거일뿐! 지금 님의 남친이 사랑하는건 과거의 님이 아닌 현재의 님일꺼에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불꽃돼지 2010.12.25 16:29 추천 1 반대 0 신고 개실망하겠다 진짜..... 아오 내가 남자입장 되서 생각해보니 미치겠네 - - ㅅㅂ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w 2010.12.24 13:15 추천 3 반대 0 신고 지랄들하고있네 댓글에 수건니이년이니욕사질러놓은 새끼들 너네가 이글썻다고 생각하고 니가쓴댓글 읽어봐 기분이어떨지 이 쓰레기같은새끼;들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최준식 2010.12.24 07:33 추천 0 반대 1 신고 근데 글쓴이 남친은 이전에 경험없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홀 2010.12.23 15:41 추천 1 반대 0 신고 여기 댓글 다는 사람 레알 차가워 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박태기 2010.12.14 23:55 추천 5 반대 1 신고 한번 걸;레는 영원한 걸;레 ~ 해;걸;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24女 2010.12.14 22:35 추천 0 반대 0 신고 너도 그냥 즐겨 서로 엔죠이로 남친은 널 정액받이로 넌 너의 지스팟을 느끼게 해주는 그냥 도구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김준성 2010.12.14 22:13 추천 7 반대 1 신고 나는 나 만나기 전에 있었던 일이면 원나잇을 했건 뭘 했건 전혀 상관이 없음. 지금 현재 서로에게 성실한게 중요한거 아님? 물론 그게 버릇이 되서 남친 사귀면서도 그러고 다니면 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근데 보니까 대부분 남자들은 안그런갑네. 힘내십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상해!궁금해! 2010.12.14 20:47 추천 1 반대 0 신고 솔직히 말하면 나는 진심이고 뭐고 그런과거 있으면 당장 헤어져. 나도 진짜 좋아하는사람과 헤어진다는게 힘들겠지만 그런 과거가 있다는게 볼때마다 떠오를거같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정호균 2010.12.14 20:13 추천 2 반대 1 신고 저 괜찮은 놈임니다...이해해드릴께여!!다잊구..새로시작하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정호균 2010.12.14 20:06 추천 2 반대 0 신고 연락주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헉 2010.12.14 19:50 추천 1 반대 0 신고 너같음 만나것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지혜 2010.12.14 19:47 추천 2 반대 0 신고 진심으로 후회하고 뉘우쳤다는것이 설득력이 없는것은,,,,, 원나잇한 흔적을 남겨놓은 님의 잔머리 인생을 무엇으로 설명하겠소.ㅠ 진심만이 그 남친을 구할 수 있는데,,, 난 오히려 그 남자분께 도망가라 말 해 주고 싶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지나가다 2010.12.14 19:41 추천 6 반대 0 신고 그냥 가려다가 글 남깁니다 글쓴이님이 어떤 분인지 짧은 글을 통해서 알 수는 없지만 남자친구분과 충분한 대화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대화가 힘들다면 편지를 통해서라도 왜냐하면 그 일이 실수였다는 것을 본인도 알고 있으며 후회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글쓴이님께서 그 일을 후회하고 뉘우치고 있는 것이 지금 그 남자를 잡고 싶어서, 또는 상대에게 낮게 평가받고 싶지 않기 때문은 아닌지 스스로 솔직하게 질문 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또 다시 같은 상황이 온다해도 기분이나 분위기에 휩쓸려 실수하지 마시길 바래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정말 원하는 것은 그 사람의 진심과 마음이잖아요 저두 남자지만 만약 제 여자친구의 그런 과거를 알게 되었다고 해도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정말 그 사람이 그 일을 후회하고 뉘우치는 '진실됨'이 느껴진다면 말이죠 그렇다면 오히려 그런 상처를 아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네요 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바래요~^^ 마지막으로 그런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본인이나 상대방 둘다 '어차피 그랬던 적 있는데'라는 생각에 쉽게 생각하고 더 큰 우를 범할 수 있다는 점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때문에 상대방에게나 글쓴이님 본인에게 조차 과거 같은 틈은 안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님의 후회가 진심이라면 앞으로의 행동으로 보여주시길 바래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0.12.14 16:07 추천 0 반대 0 신고 ㅉㅉ 그러니깐 그런걸 공유 할라면 치밀하게 과거는 다 지웠어야지..뭐가 당당해서 다 깐거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