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16일 (목) 오후 06시 04분 39초 제 목(Title): 전화방의 초미녀..... 헉헉(3) 그렇게 도망치듯이 다시 전화방에 갔어 그리고 다시 들어가면서 계산을 했지 그러면서 주인 아저씨 한테 아까 남은 시간 같이 플러스 해주면 안되요? 라고 했더니 그건 계산 끝났으니 안된데.... 썅....중딩년 얼굴 한번 보고 왔더니 30분이 날라가 버린거야~ 그래도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어...난 미성년자랑은 절대 안하기로 했거든. 그걸 지킨 내가 좀 자랑스럽....휴.... ~~~~ 병신~ 암튼 그냥 다시 계산하고 앉았지 인삿말 다시 남기고 기다렸더니 전화가 오더라고 "여보세요~" 라고 상대방 목소리를 듣는 순간 끊고 싶더라고 목소리가 씨발 ..... 여자 목소리가..어찌 그리 나쁘냐. 여자인건 분명한데 목소리가 너무 나쁜거야 그래서 그냥 끊을려고 했더니 뭔가......느낌이 오더라고 촉이왔어... 그래서 그냥 듣기 싫은 목소리 들어가면 전화 통화를 했지 그랬더니...뭐..이혼녀....32살.....그렇더라고 교회 다니고 성가대에서 활동한다고 그 목소리로~ 그래서 만나기로 했지 난 다시 외환은행(?) 앞에서 만나기로 했어 난 시간이 다가 오면서 좀 긴장되더라고 그리고....약속시간이 되니 30미터~~~ 20미터....몸매 쫙빠진 여자 하나가 오더라고 난 음..저여자는 아니다~ 라고 생각했어 전화방통화해서 나오기에는 너무 후덜덜 하더라고 10미터....5미터....그리고 나를 보며 웃는 그녀....헉...... 그 여자 였어...(안 믿겠지 썅놈들~) 얼굴......엘프 몸매..... 엘프 스타일..... 후덜덜 목소리..... 뉘미...거의 비슷함. 그나마 조금 나은편 이더라고 난 많이 놀랬지 왜 .... 그 인물에 그 몸매에 전화방에? 라며 배고프다는 그녀를 위해 설렁탕 한 그릇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어 친정집은 뱅뱅사거리에 있다고 나랑 헤어지고 나면 친정집에 갈거라며 그러더군 그리고 차를 마시러 커피숖에 가고 커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혼한 전 남편이 뮤지컬 하는 남자였다고 하더라고 남편이 바람나서 이혼했고 자기가 딸 하나 키우면서 여동생이랑 산다고... 남편 팬이라서 쫏아 다니다가 결혼 했는데 ...실망 했다고 그래서 난 위로해 주는척~ 받아주다가 그냥 맨정신에 영화 한편 보자고 하지 좋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비디오방에 갔지 그녀는 비디오방도 처음이래 전화방도 처음이였고 하느님 한테 죄짓는 느낌이라 너무 무섭다고 하면서...ㅡ,.ㅡ 그래서 긴 영화 한편 보면서 슬슬......작업했더니 그래도 남자가 그리웠는지 다리는 잘 벌려 주더라고 청바지 입어서 힘들긴 했는데 그래도 그 멋진 각선미를 보고 있자니 힘든게 문제가 아니더라 손가락으로 좀 미끈미근 해줬더니 금방 느끼더라고 그러면서 정말 오랜만에 오르가즘을 느낀다며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고 나 원..... 내가 고맙지....너처럼 이쁜 여자 어디서 내 주제에....ㅠㅠ 그러면서 입으로 해주는데 그것도 오랜만에 해서 좀 서툴거라며 양해를 구하면서 그리고 역시나 입사를...... 받아주더라고 음...... 그리고 끝까지 영화보고 집 전화 알려주면서 친구 하자고 하는 데 내가 너무 어려서 좀 부담스럽다며 웃더라고 난 너무 좋았어 그렇게 이쁜 여자를 친구로....^^ 그래서 친정집에 간다는 그녀를 바래다 주고 기쁜 마음에 내방에서 폭딸~ 그리고...... 그녀는 나랑 조금 살았다. 두달 정도.....살았다기 보다는 딸네미 유치원 보내고 내방에 놀러와서 놀다가 헤지면 돌아가고 그러기를 두달 하더니 좀 질렸나봐. 그러더니 어느날 이별에 말을 하곤 안오더라고 뭐..좀 아쉬웠지만 그녀가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더라고 나랑 헤어지고 내가 축복 빌어준 유일한 여자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고맙더라 그리고 아직도 그렇게 이쁜 여자랑 스섹은 못해봤음 그리고 앞으로 하지도 못할 것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