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16일 (목) 오후 06시 04분 19초 제 목(Title): 전화방의 초미녀..... 헉헉(2) 난 그런 이정현을 보고 좀 무섭더라고 그래서 그냥 다시 전화방이나 가자 얼굴 본것에 만족하고~ 하면서 발길을 돌릴려고 할 찰라에.... 그 이정현이 나한테 막 오는거야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저씨가 그 아저씨죠?" 라며 말을 걸더라 졸라게 맹랑한 년이였어 난 그렇게 말하고 나를 빤히 쳐다보는 그 이정현에게 "아니야... 나 그런 사람 아니야~" 라고 해버린거야 그러면서 그냥 발길을 돌려 빠른 걸음으로 그 자리를 벗어날려고 하는데 고 맹랑한 이정현뇬이 나를 막 쫏아오면서 "아저씨 맞고만 뭐...아저씨...아저씨~" 하고 부르는 거야 난 무서워서 그냥 막 빠른 걸음으로 도망갔지 그랬더니 그 맹랑한 년이 하는 말이..... "야....이 병신새끼야...도망가냐?~" 그러더라~ 난 아무말도 할수 없었어 그냥 도망가기 바빴지....무섭더라...ㅠㅠ 그 뒤로 난 여학생들이 우르르 몰려 있으면 그 앞을 못지나가겠더라고 내가 지나가면 내 뒤에 대고~ " 야....이 병신새끼야... 도망가냐?~"라고 할 것 같아서 무서워~,,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