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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31일 (금) 오전 09시 57분 57초
제 목(Title): 예전 사무실 섹파녀 썰풀께 





큰 회사는 아니지만 이름 들으면 알꺼야..
유통회사 입사했거든
29살에 입사했어 전직장 1년 다니다 때려치고..
사무실에 지사장이라는 사람 한명 있고
밑에 남직원 6에 여직원 2명..

여자 중 한명이 나랑 동갑이었어 벌써 6년인가 근무했고..
남친도 있었고..
내가 차가 있어서 외근을 자주 나갔는데 가끔 그 여직원이랑 동행했거든 
여직원이 확인하고 받아야될 서류가 따로 있어서..
가까운데는 같이 갔어
그러다 친해지고 전체회식을 빼고 개별적으로 한 3달만에 술을 마셨지
내가 그냥 내 일도 많이도와주고 내가 막내라서 술한번 사겠다고 은근슬쩍 
여러번 그 직원한테
근데 남친이 있다는걸 알아서 그런지 적극적으로는 말 못하겠더라고 
그러던중에 여직원이 네이트로 술 언제 사주실껀가요 오늘 강추!! 이렇게 
말걸길래
알았다고 하고 다른 직원들 몰래 둘이서 마셨어
나이가 동갑이라는거때문에 그런지 술 마시자마자 밖에서는 말 놓자고 하고..
여자 상태는 나이는 좀 들어보이는데 보통 이상이야 키는 작은편인데 글래머 
스타일이고..
술좀 먹고나서 보니 남친이랑 사귄지 5년이 다되간다네
근데 남자는 결혼생각은 없는거 같고 최근엔 서로 질려서 만난지 거의 한달 
다되간다고 하고
나도 그때 만나던 여자 있었거든 1년정도 
뭐 서로 그런 얘기좀 하고 하는데 술을 생각보다 잘먹더라고 
걸쭉하게 둘다 취하고 곱창 먹고 나와서 2차로 맥주한잔 더하자고..
근데 회사에선 몰랐는데 술먹으니깐 말 많아지고 귀엽더라고 
속으로 아.. ㅅㅂ 한번 하고 싶다 했지 그때..

2차에서 맥주 잔뜩먹고 술친구로 서로 딱이라고.. 다른 남직원은 나이많고 
결혼하고 술 잘 안마신다고..
자주 술먹자고 악수하고 난리났지 
그여자는 집에 광주야.. 그래서 회사근처 원룸에서 친구한명이랑 같이 살아
내가 늦었는데 집에 간다고 잘 가라고 하는데
자기 방으로 가자네.. 그때.. 아 이여자는 보통이 아니구나 존나 놀았구나 
방으로 들어오라고 하네..
생각하면서 나야 뭐 땡잡았다 하고 들어갓어
그때 시간이 11시 좀 넘었나..
친구는 어떻하냐고 하니깐 불편해 할꺼라고.. 근데 상관 없다네
같이 맥주나 한잔 하고 가라고 
그러고 들어갔는데 친구는 없었어 그래서 그 여자가 전화하니 전화 안받는다고 
얘도 어디서 술먹나보다 하고
둘이서 참치캔 뜯어놓고 맥주를 먹었다 ㅋ

그러다가 내가 그냥 덥쳤어
넉놓고 있을때 가까히가서 뽀뽀했지
그랬더니 잠시 뒤로 멈칫하길래 다시 나는 강행하고
거부 안하길래 침대로 눕혔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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