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11일 (토) 오후 01시 02분 45초
제 목(Title): 전화방 아줌마.....헉헉(4) 





그래...썅놈들아 올해가 가기전에 일베 도배 한번 해보고 싶어서 질질끈다.

4만5천원 이나 들였는데 ..군고구마에 택시비까지 하면 5만5천원 들었다 




암튼......


그렇게 들어 가지도 않았는데 안에서 내가 온지 알고 있었다면 cctv만 쳐다 
보고 있었다는 상황이였나.....

라는 생각이 들자 '오늘 오랜만에 얼사 한번 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 

안으로 들어가자 전화방 사장님은 카운터에 살짝 손을 하나 올려 놓은채 눈빛이 
반짝반짝 하더라고

40대 중후반 아줌마 눈빛이 그렇게 반짝 거릴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지금 
해본다.



"어쩐 일이야...하루에 세번씩이나" 하면서 사장님은 괜히 한번 앙탈을 부리 
듯이 요염을 털더라고

순간 검은스타킹과 짧은 반바지가 내 욕정을 미친듯이..헉...헉...

난 지갑에서 돈을 꺼냈어

그리고는 다시 1만 5천원......

썅년...돈은 꼭 받고 지랄이야~

"술을 좀 많이 마신거같아요..졸려서...~^^ 좀 쉬다 갈께요 사장님 " 이라고 
했지.

"그랬더니 사장님은 돈은 무슨.....됐어..그냥 쉬어...커피 마실래?" 라고 
하더라고

하지만 난 끝까지 돈을 줬어..... 나 그렇게 여자만 밝히고 다니는 그런 양아치 
아니다....라고 말해주고 싶었어.

그리고 낮에 들어갔던 방을 내 스스로 열고 들어갔지

쇼파에 등을 기댄채 쉬고 있으려니 사장님이 커피를 한잔만 들고 들어오더라고

난 그걸 보고는 사장님께 " 사장님거도 가지고 오세요~ 아까 처럼~~^^" 하고 
말했지

그랬더니 사장님은...."잠시만....^^ "하며

웃으며 나가더라고

그 사이에 난 휴지통을 뒤져봤어 그랬더니 역시나...... 내가 싸놓고 닦어버린 
휴지는 없더군

난 속으로 좋아했어

사장님이 내 ㅈㅇ 이 묻은 휴지를 만졌겠구나...라는 생각에 은근히 좋더라고

씨발......변태는 아닌데...


발소리가 조금 들리고 문을 열고는 사장님이 커피를 한잔 손에 쥔채 들어오더라

그리고는 낮에 처럼 보조의자를 끌어다가 앉고.....

"사장님.....~" 하고 불렀어

그랬더니 전화방 사장님은 "응" 하며 가만히 내 눈을 쳐다보더라고

난 가슴이 마구 뛰기 시작했어.


그리고 아마 말도 안했지...... 안한게 아니라 못하겠더라고

"한번  주세요~~"라고 말을 해야되는 데...라는 생각만 들었지 차마 말을 
못하겠는거야

사장님은 기다리고 있는데..... 저 눈빛을 보면 분명 달라고 하면 줄것 
같은데.....

진짜 차마 말을 못하겠더라고 

여기가지 이렇게 커피들고 들어온거 보면 분명 자기도 팬티가 축축히 젖어 
있었을 텐데.....

잘 참는 듯 하더라고.

여자의 자존심...뭐 그런게 느껴지는 분위기 

그래도 내가 늙었어도 여잔데...먼저 달려들어 오늘 처음본 남자 품에 안기는 
건 자존심 상하는 거야...라는 분위기......

난 그렇게 전화방 사장님을 한번 불러 놓고는 아무말도 없었지

그랬더니 사장님은 "말해...뭐?" 

하며 긴장을 잔뜩한 표정으로 나를 보더라고

'이~ 개생키야..빨랑 말해...나 젖었어....' 라는 표정으로(...이건 내생각)


난 다시...."사장님 저기...." 하며 뜸을 드리는 순간....뉘미....손님이 
들어오고 지랄이야..~

개생키......이 늦은 시간에 뭐 얻어 먹을게 있어서 전화방에오고 
지랄이야..개생키 하고 속으로 욕을 한번 해주고는

다시 사장님이 들어오기를 기다렸지.

기대감에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갔는지도 모르겠더라고


어느순간 보니 사장님은 내 뒤에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고 난 몸을 삐딱하게 
눕히고서는 가만히 사장님을 쳐다봤어.

그 순간 사장님이 안으로 들어오시더라고

그리고는 

그리고는......






딸칵.....하며...문을 잠그는 거야.

헐.....이제 됐다..쉽더라고~

이제......얼사만 하면된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

너무 좋았어.

가만히 보조 의자에 앉은 사장님은 아무말도 없었어

그저 내 손길에 닿기만을 기다리는 듯 하더라고

난 다시 "사장님....솔직히...오늘 사장님 때문에 다시 왔어요~" 라고 말했지

그러자 사장님은 "알아~" 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어떻게 알았어요?" 라고 했더니

"그냥...느낌으로~" 하며 웃더라고

순간 굉장히 천박해 보이더라고

이년 땜에 내가 오늘 전화방을 3번씩이나....4만5천원 들여서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왕 온거....한번 싸자...라는 생각이 들자 난 사장님께 키스를 시도했어

그러자 사장님은 이제 시작됐구나...하는 모습으로 내 혀를 쭉쭉 받아들이더라

좋았어~


이게 얼마만에 키스야......

한달도 넘은거 같더라고~(썅놈들 안믿겠지~)

그랬어....그렇게 키스를 했어

하지만 생각보다 좋지는 않더라고...... 늙은 여자잖아..... 

느낌이 다르더라고

역시 여자는 젊어야돼 라는 생각이 키스를 하는 중에도 들더라고

뭔가 약간 냄세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면서 내손은......음.....(여기서 멈춰야겠지? 안그러면 알바년 한테 짤릴 
듯~)

(씨발...일베 도배 한번 해야되는데....다 짤리면,,,,,,아놔..씨발 이제 
부터인데....이게 좋은건데.....)




그랬어....그렇게....부왁했어.....


뒤로 돌려서도 해봤고....... 

책상에 살짝 걸쳐 놓고 하기도 했어.....

그리고 결정적으로.....얼싸했어......

처음이래~~~처음이라고 사장님이 그러시더라....얼굴에 그렇게....한거.

좀 ....그렇네.

미안.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낮에 가기로했어.

그렇게 이야기가 되더라

사장님은 혼자살고 거기서 먹고 자고 한데

꼭 낮에 아니더라도 오고싶을때 언제든지 오라고 하더라

근데 전화는 안됀데..... 다른여자랑 전화하는거 못본다고

난 그렇게 또 한명의 파트너를 만든거야......

부러워 하지는 마라

생각보다 좋지는 않더라~

그럼.....이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