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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30일 (토) 오후 04시 09분 53초
제 목(Title): Re: ◆친구와 잠자리를 가진 여자친구(도와




^^;; (IP: YzA1ZjFmNzg) 10.10.26 08:33 
님 ..정말 똥밟았네요......^^;;;;;

그나마   그녀와 결혼까지 안간게 너무나  다행이구요...

그여자가 님에게 협박할 이유 아무것도 없어요...

님이 오히려 당당하고 따지셔야죠.....

하는말마다  다 거짓말이었던 그녀...

그녀자신의 집에서조차 신용을 잃은 그녀...

자기남자의 친한친구와 몸을 섞어버리는 그녀...

그여자가 님에게 올때 처녀였나요??

그녀가  같이 살면서 생활비를 조금이라도 보탰나요?

같이사는동안  청소.. 빨래..요리..제대로한적있나요?

집안일은 아예 돌보지도않고..

맨날  집안에서 티브이와 컴퓨터에만 매달려 산 그녀..

조건만남까지 하고다녔던 그녀...

남의 친한 친구와 잠자리까지해서 우정까지 망가뜨린그녀...

그런  그녀를  누가 편들어줄까요?

찾아오려면 찾아오라하세요...

여러사람에게  이여자가 이런사람이다...하고  인사시켜주겠다고 하셔요...

그녀가  대체 무엇이 당당하길래.. 

무얼 요구하는지를 모르겠네요

 

결론은 님이 너무 착한사람이란걸 알고...

둘러봐도 그여자가 상종하는 사람들과는 격이 다른걸 알고

님에게 더 붙어있으려고  하는거같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상대가 약간 쫄아하거나  머뭇머뭇하면

더 당당한 기세로 달려듭니다....

그녀를 이기려면 그녀보다 더 세게 나가야해요

그녀보다  님이 오히려 화내야할 지경인데.....^^;;

님이 좀더 당당하게 확실하게  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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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IP: ZTAwNGRjZDg) 10.10.26 07:26 
나도 그런일이 있어. 왠여잘 만났지 집도 잘산다고 하고 나이도21이면 
어리지도않는것 같더라.

사랑이 아주 깊어지더군. 그런데  알고보니 모든게 전부다 거짓말이더군.

너랑 같다. 집안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월급받아서 쓰라고주면 혼자 다쓰고 
집에오면

컴터나 티비보고있고 돈대준다고 공부좀 하라그러면 작심 1시간? 그래도 
다참았다.

더 똑같은건 집에있으니 외롭다고 강아지도 사달라고 하더라. 강아지는 
나도이뻐한다

그래서 사줬더니 아무것도 안하더라 강아지를 안을줄만 알지 털을 깍지도 
똥오줌치우지도않더라

 

안스럽드라 왜 그렇게 사는지 나도 그여자가 사람답게 살길 바라면서 
바꿔줄려고

수많은 노력을 했었다.

내아이디도 썻더라. 조회를 해보니 나랑 동거를 하면서도 부모님 만나러 
간다하고.

조건만남을 하고오더군. 그냥 참고 보냈다.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단지 좋은경험이었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산다. 

 

그러니 너도 그냥 세상에 이런여자들도 있구나 하며 그냥 보내라 마음속에서.

절대 그리워하지도 말어라 생각하지도 말어라 그냥 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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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 (IP: NDk2OTMyNmU) 10.10.26 12:35 
완전살모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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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ㅁㄹ (IP: NDk0MGVkNDc) 10.10.26 09:53 
너 제정신이야?

 

치마만 둘르면 다 좋은 심보네 너

 

여자가 정신못차리잖아 딱 보이는데

 

멀 이해해 대체... 

 

습관 무서운거야 안고쳐져 

 

크면서 쭉 해놧던건데 쉽게 고쳐지겟어?

 

그래도 넌 그 대까고 섹스라고 많이 햇잖아

 

그걸로 퉁쳐 그리고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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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NDZmYTAwMzU) 10.10.2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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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철  (IP: ODBkZmZkOTk) 10.10.26 08:53 
내 미니홈피 공개할게~ 너도 공개할래?

 

아직 인생 덜 살은 놈이구나... 세상 모르는 철부지야...

 

너 분명 나보다 더 한 경험 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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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NDZmYTAwMzU) 10.10.26 0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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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철  (IP: ODBkZmZkOTk) 10.10.26 08:59 
니 홈피 가니깐 니 정신상태를 알겠다... 저 여자 프라이버시 때문에 사진첩은 
닫았다 
 

동감 (0) | 신고 (0) 27 (IP: ZGY4YTcxNWM) 10.10.26 09:15 
뭐야 이 병신들은.... 유치하게 이렇게 놀래?
 

동감 (0) | 신고 (0) 위대한영도자 (IP: OGM5ZjJhNjY) 10.10.26 08:35 
길거리에서뒈진녀자들은

다이런년들이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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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N2NiNGFjOTM) 10.10.26 06:37 
아 내남친이랑 똑같애-_-

일도 안하고 집안일도 안하고 놀고먹고자고 싸기만함

 

강아지들은 집에들갈때면 반겨주기라도 하지.

내 님은 쳐다도 안보고 컴퓨터랑 노니라 바쁨.

눈뜨자마자 잠들기 직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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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철 (IP: ODBkZmZkOTk) 10.10.26 06:39 
아....정말....공감입니다....

 

강아지가 얼마나 이뻐보이는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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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IP: ZWE4OWY0MzA) 10.10.26 10:06 
그런데도 헤어지지않고 계속 사귀는 이유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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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YzM4NGM0NGM) 10.10.26 16:43 
인생공부했다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삼~

 

그리고, 님도 그렇지 멀 얼마나 이뻤는지 모르지만 덜컥 동거부터 하시오? 

 

으이그~ 그것부터가 님의 잘못된 또는 섣부른 판단이었소.

 

당신의 어리석음에 대한 댓가라 생각하시고 다음에 만날 여자는 좀더 신중히

 

외모보단 내면을 들여다볼줄 아는 눈을 갖길 바라겠어~

 

똥밟았다 생각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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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에리본 (IP: ODNlMWExYzY) 10.10.26 10:54 
나도 그런년 만나봐서 아는데 그냔 하자는대로 해주지마라 불쌍이고 나발이고 
그런냔은 답없다 그리고 하나더 말해줄게 그냔도 문제지만 너도 조카 질질 
끌려다닌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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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IP: N2M2MGZmODk) 10.10.26 10:08 
핸폰번호 바꾸고 알람이 정 필요하면 알람시계 사면되고 다시는 그 친구색희랑 
여자 상종하지말고 모르는 사람처럼 쌩까.

 

진짜 돌아이네..받아주지마..집도 없고 절도 없으니까 글쓴이가 아직 자기 
좋아하는줄 알고 들러붙고싶겠지 병신같아 왜사는지 모르겠다 젊은게 
몸이나팔고..한심한년이다.

 

그리고 여자 예쁘다고 헤벌레 하고 생각없이 사귄 글쓴이도 참내.어떻게 보면 
둘다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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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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