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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09시 59분 57초
제 목(Title): Re: 여자친구 때문에 힘들어요.알려주세요 





ㅋ_ㅋ (IP: N2QxMjgzYTA) 10.05.27 07:42 
터놓고 말해봐 

병난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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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IP: YTQ2YmE0NmI) 10.05.27 09:42 
걍 지금 좋아하는 그 감정으로 사는게 나아 좋으면 됬지 뭘 자꾸 알려고해 

때 되면 알아서 말하겠지 괜히 들쑤시면 감정만 나빠진다 

 

선택 잘해라~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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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ong (IP: ODk5NTI1NmI) 10.05.27 08:57 
혹시 A형?ㅋㅋㅋㅋ

음....제가볼땐 여친분에겐 별 이상 없는것 같습니다.ㅋㅋ

원래 여자의 과거는 묻는게 아니라자나요?

아무튼 그런문제로 그렇게 우울하게 잇지 마시구요..여자친구분을 더 
믿어보세요

주변에 남자들이 걸리적거리면 님이 더 멋잇어 지면 되는겁미다.

좀더 마음넓게 쿨하게 생각하시구요 좀 거슬리는 문자들이 온다

그러면 머릿속으로만....머릿속으로만 절대 잊지말고 기억만 해두세요..

맘에는 담으면 안됩니다....머릿속으로만... 아주 깊은곳에.....나중에 
나자신도

힘들게 기억해낼 정도로...........ㅋ 그리고 그런문제들이 확실할때!!

그놈이 친구가 아니라 쎄컨드남친이다!!!! 확!!!!!!!!!!!!!!실할떄!!!! 술먹고 
얘길하든지

쿨하게 헤어지자 하든지 맘대로 하시고 그전까진

나를 여친님에게 버리는 검미다. 제일중요한건 믿음입니다.

연애의 정석 같은거 타려고 하지말고 믿으십쇼.ㅋ 복이올껍미다.

일단한번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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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안해 (IP: N2NlN2JmZWY) 10.05.27 09:05 
네 A형입니다. 정말 님 말대로 믿어봐야겠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속에 있는

 

이 사랑없는 빈껍데기로 당분간 지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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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해 (IP: N2NlNjQ0ODc) 10.05.27 08:46 
야 실수인척하면서 번호 다 날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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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N2Y2NzY3YTA) 10.05.27 08:46 
솔직하게 터놓고 얘기해봐요

할말이 있다는 운을 띄워놓고 술한잔하거나

술기운에 말하기 싫다면 차한잔 하면서..

되도록 저녁시간에 만나서 얘기해봐요 ㅎ

여자친구분이 글쓴님을 정말 믿고 사랑한다면

엿본것에 대한 타박보다는 그 일에대한 설명을 해주겠죠.

설령 거짓말을 하더라도 믿어주세요^^

혼자 끙끙 앓다보면 있지도 않은 이야기까지 혼자 상상해내면서

글쓴님만 더 괴로워지니까, 본인이 말하는것을 들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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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안해 (IP: N2NlN2JmZWY) 10.05.27 09:07 
정말 님 말대로 솔직이 말해보고 싶어요..

근데.. 혹시 그 이유로 여자친구가 다 설명해 놓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ㅠㅠ

그 결과가 제 마음을 더 괴롭힐것 같아서 침묵하고 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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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N2Y2NzY3YTA) 10.05.27 16:22 
그런 과거까지 알고도 덮어놓고 사랑한다는것을 보여주면 어때요?

제 남자친구도 좀 안좋은과거가 많거든요..

그렇지만 절 믿기때문에 다 이야기 했고, 저도 절 믿고 자기의 
부끄러운과거까지

이야기해준사람 더 믿게 되었어요.

여자친구분도 글쓴님의 진실한 마음을 알게된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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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ZDdmNGI3ODk) 10.05.27 07:50 
잘 생각해야돼 그거 한번 열어버리면 다신 못닫는다..?

일이 잘 풀리던 안풀리던 한번 말하면 그거 끝봐야돼~

잘 생각하고 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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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 (IP: YmJkNDZlNjc) 10.05.27 07:46 
하고싶은대로해..

물어보고싶은데 니가 상처받을까봐 못물어보는건아니고?

 

여자가 좋아서 걍 다 덮고 만날 수 있으면 조용히 넘어가든가...

여기서 하라는대로 할 것도 아니면서..

스스로에게 조용히 물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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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 (IP: MThiOWM0MjI) 10.05.27 07:43 

사랑할때 똑같이 사랑하는 경우는 
별루 없더라구여...
조금 더 많이 사랑해두 될만큼
같이 있는걸루 만족하시구
맘 안 아프실꺼면..계속 열심히 
사랑하시구...
계속 속상하구, 의심가구..
그러실꺼면..더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지기전
헤어지세여..
죄송합니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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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안해 (IP: N2NlN2JmZWY) 10.05.27 07:46 
감사해요 .. 솔직이 말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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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킴 (IP: ODI3MDJiM2Y) 10.05.27 07:41 
ㅠㅠ  <-  이게 도대체 몇번 들어간거냐 십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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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ZTYyZmE4YjY) 10.05.27 07:41 
도와주고십어도 글이 너무길자나 용건만 말해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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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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