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sane (나몰라라!) 날 짜 (Date): 1998년 4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25분 51초 제 목(Title): [cap] Re: 밤마다 미쳐 돌아다니는 똥깡아�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ehe) 날 짜 (Date): 1998년 4월 15일 수요일 오전 08시 03분 12초 제 목(Title): Re: 밤마다 미쳐 돌아다니는 똥깡아지군에게 아.... 삼열이 새끼... 진짜로.. 주는 거 없이 미운 새끼군. 정말 어떤 새끼인지.. 저러고 싶을까? 확~ 기냥 오이들을 숨카뿔까 보다..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게스트만두) 날 짜 (Date): 1998년 4월 15일 수요일 오전 09시 16분 44초 제 목(Title): Re: 밤마다 미쳐 돌아다니는 똥깡아지군에게 미친년 똥꾸멍조차 쫓아다닐 재주도 없어서 그런 글들이나 눈이 헤벌레~ 하면서 쫓아다니는 똥깡아지도 되지 못할 위인이 주둥이 달렸다고 찝쩍 거리기는 .. 만두 ! 너같은 똥깡아지라는 표현조차 아까운 인간은 ass hole이라는 욕마저도 찬사란다 .. (-Oe-) ..드뎌 게스트 만두까지...나타나다니.... 이만 휘리릭~~~ "나는 그처럼 쓸쓸한 밤눈들이 언젠가는 지상에 내려앉을 것임을 안다. 바람이 그치고 쩡쩡 얼었던 사나운 밤이 물러가면 눈은 또 다른 세상 위에 눈물이 되어 스밀 것임을 나는 믿는다. 그때까지 어떠한 죽음도 눈에게 접근하지 못할 것이다." ... 기 형 도 의 '입 속의 검은 잎' 의 시작 메모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