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밤..밤) 날 짜 (Date): 1998년 4월 15일 수요일 오전 09시 23분 08초 제 목(Title): Re: 밤마다 미쳐 돌아다니는 똥깡아지군에게 쯔쯔... 아직도 그런게 아니라고 말해줘도 말을 안듣는군.. 네가 목사라고 하던데.. 아마 네 신도들도 네말은 안믿을거다.. 넌 돈 따라 다니는 목사가 아니라구.. 여자 신도들 따라 다니는 목사 아니라구 하겠지만 ... 그 말을 누가 믿을까?... 남의 말도 제대로 듣지 못하는 병신과 같이 있는 사람들이 불쌍하다.. 그리고 한마디 만 더하지... 내가 사창가 가서 오입질을 한다면... 그러면 난 아주 나쁜놈 되는거니?.. 그래서 창녀들과 마찬가지로 아주 인간 말종 되는거니?.. 구제 받을수 없는?.. 소위 말하는 지옥이 어울리는?... 흠.... 그래서 예수가 창녀들과 어울려 다녔냐?... 네가 하는짓거리는 분명히 예수를 욕하는 거야.. 세리와 어울리고 창녀와 어울리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준 예수를 욕하는거라구... 넌 예수를 욕하는 주제에 어떡해서 목사질을 하고 있냐?... 너 목사 아니지?.. 그치?.. 넌 너를 섬기는 인간 똥강아지 일뿐인데... 예수는 창녀랑 같이 다니고 .. 창녀의 대접을 받았는데.. 너는 창녀를 멸시하며 예수를 멸시하는구나... 너 같은놈때문에 요즘교회에는 창녀가 다닐수가 없어.. 예수도 못하던 창녀를 정죄하는놈... ... 좆까라 만두 시만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