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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sane (나몰라라!)
날 짜 (Date): 1998년 4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27분 37초
제 목(Title): 진짜 빠르다....




바로 캡쳐해서 올리고 나니 바로 지워져 있군....

기가막힌 타이밍이였음..!

삭제맨과의 한판 승부에서 이긴 미친 놈!

수업들어가야쥐..(세현 아님!)


"나는 그처럼 쓸쓸한 밤눈들이 언젠가는 지상에 내려앉을 것임을 안다. 바람이 
그치고 쩡쩡 얼었던 사나운 밤이 물러가면 눈은 또 다른 세상 위에 눈물이 되어 
스밀 것임을 나는 믿는다. 그때까지 어떠한 죽음도 눈에게 접근하지 못할 것이다."
               ... 기 형 도 의 '입 속의 검은 잎' 의 시작 메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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