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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3월 04일 (목) 오전 10시 47분 23초
제 목(Title): Re: 와이프때문에 조언을 구합니다




에거.... (IP: ODYyNDM5N2Y) 10.02.25 16:50 
이 리플은 6명의 사용자에게 신고를 받았습니다. more 뒤로가기 하기전에 
어짜피 난 한말할꺼야. 듣기 싫으면 처음부터 적질 말던가.

 

결혼하기전에 그런 사소한 성격들까지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선택만 고려해봤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하고 있어. 그래 충분히 그 
적나라하고 역동적으로 출렁이는 뱃살때문에 니 욕구가 매우 많이 줄어들 수도 
있겠지. 아기? 그딴거 개나줘버려 ㅋㅋ 솔직히 퍼스트가 니 욕구잖아 그딴거 
집어치우고 니가 정원하면 직접적으로말해 삐지든 말든 어짜피 부부야 이 
인생의 동반자인데 이것보다 더 힘든 시기도 주구장창 널렸을텐데 이런 말도 
못하고 지내냐? . 방구는 트고 다니냐? 단순히 니 욕구가 아니라 어느정도 
합리화를해서 말하면 될꺼아니야. 사소한거 가지고 니도 여기에 상담하는 
ㅄ새끼도 처음본다.

 
 

동감 (4) | 신고 (6)  
서릿바람 (IP: ODA1YzNlOTk) 10.02.25 17:04 
내가 리플 까지는 안달려고 했는데 그쪽은 생각하고 입이 참 더럽네요 

내가 언제 내 욕구때문에 이렇다고 말한적 있습니까 

처가 본가 양쪽 부모님다 시간이 이정도 지나서 손자들도 보고 싶으실테고 저도 
애기를 원합니다 

삐지든 말든? 난 와이프 사랑해서 삐지는거 싫고 이게 당신같은 키보드워리어 
한테는 사소한일인지는 몰라도 나한텐 너무 중요한일이라 조심스레 
조언구한건데 댁같은 리플 보니 댁도 참 답이 안나오는구려 방구는 트고 
다니냐고??

7년 연애 해서 결혼 했소 그정도면 볼거 못보고 그런사이 아니겠소 조언을 
구했는데 까기 바쁜 당신은 그냥 키보드 잉여질 배설이나 계속하면서 그렇게 
사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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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IP: ZDdlYTgxM2M) 10.02.26 12:09 
왠만하면 글안남기고 가는데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긴하네요..  ㅡ ㅡ 

바람핀것도 아니고 조언구하고자 하는말인데. .그냥 지나가려다가 
글남겨요..ㅡㅡ

조언구하려고 올린글이긴하지만 너무 남의 가정사에 이래라저래라 하진마세요 
.. -_-

충고는 충고까지만해주자구요.. ㅄ 아 요딴말쓰지말고요 글로 보는데도 
아무상관없는

저도 기분이 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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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IP: ODJkOWMwNjg) 10.02.25 19:06 
아내가 소심하다 건강이 염려된다 어쩐다 걱정하는 척 하지마시구-ㅅ-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아내가 그 말에 상처받더라도, 남편분 말 듣고 살빼서 다시 사랑받는게 좋은 
결과지..

살빼라는 말은 못하겠고 마누라 뱃살보면 서지도 않고 야동보는 시간만 
늘어나고..이거야 말로 최악인데요?

아내분도 지금 자기 살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을거에요. 

무작정 살 좀 빼, 운동해, 그만 먹어, 라고 말하는 것보단 같이 운동해주고 
도와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랑받는 여자가 아름다워집니다. 사랑해주세요. 아내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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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 (IP: ZTdmOTRmMjk) 10.02.25 16:45 
부부지간에 생기는 모든 문제는 대화를 통한 설득을 통하는게 가장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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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밥줘 (IP: ZTg0YWVlNWI) 10.02.25 16:54 
ㅅㅅ다이어트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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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길 (IP: ZGU1YzdjNWE) 10.02.25 16:49 
밑에 리플단 죶병신들은 장난칠때 안칠때를 구별을 못하니 이해해주시구려

본인은 추노꾼 이대길이라는자요.

 

부인되시는분에게 살을 빼라 하고픈데 극성맞은 성격탓에 말할수 없다면,

차라리 다른 동기를 부여해주시면 됩니다.

사실 본인도 와이프될사람이 살이 찌고있는 모습이 보기싫어서

요즘 흔히들 말하는 건강식단으로 저녁식단을 조절하고

산책과 대화라는 명목하에 퇴근후에 밖으로 오붓하게 손잡고 나가

근처 초등학교에서 운동장을 3~4바퀴돌며 둘이 오손도손 이야기도 나누고

땀도빼고 "이 서방도 나이가 먹어가니 당신과 오래 행복히 살려면 운동을 
해야지" 라며 

익살스럽게 웃어 넘기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몰래 샤워하는 와이프를 
덥쳐주곤하지요.

 

한번 써보시구려 괜찮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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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릿바람 (IP: ODA1YzNlOTk) 10.02.25 17:08 
운동하는것도 생각안해본건 아닌데...

 

둘다 맞벌이 하느라 퇴근하고 오면 피곤하죠 ㅎㅎ 

 

집에 운동기구 있어도 뭐 하루이틀 타고 나면 다시 시들하고 ㅎㅎ그렇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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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사탕 (IP: ODgzOWViYjQ) 10.02.26 11:54 
그럼 말이죠.. 요즘 몸이 찌뿌둥한게 안좋다면서 운동해야 되겠다면서 

 

같이 운동하자고 해봐여. 헬스,수영,배드민턴 등등등...

 

아내보고 "만" 하라고 할게 아니라 같이 하자고 하십시다.. 그럼 되겠구만..

 

글쓴이 마르고 아내가 뚱뚱하면 같이 운동하면

 

글쓴이 몸좋와하지고 아내 날씬해 지고...얼마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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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IP: NDY3ODVhYmM) 10.02.25 18:18 
전 첫째가져서 30키로 쪘었는데;;

지금도 둥글게 살고있어요 ㅋㅋㅋㅋ

처음엔 저도 갑자기 변해버린 모습때문에 우울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남편이 출산한지 얼마 안됐는데 살빼라고 돌려서 말하더라구요.

한달반만에 8키로 뻈다가 관절 다 나가서 애도 못안고 걷지도못하고....ㅠ.ㅠ

젖도 안돌고.........(잘안먹어서) 

오히려 싫은 내색하고 눈치주니깐

점점 자신없어지고 포기되더라구요;;

작년 가을쯤부터 남편하고 사이가 좋아졌는데...

오히려 사랑받고 이쁨니깐 관리하고싶어지던데요;;

에혀;; 막상 관리하려니깐 애가 생겨서 ㅋㅋㅋ

아;;;; 둘째땐 꼭 빼야지요.

첫째때처럼 유산기도없고 ^^

첫째때처럼 먹는입덧안하고 ㅋㅋ

지금부터 꽁돈 모아서.. 애기날쯤에 산모한테 좋은 한약 지어먹으려구요.

 

아............. 양파즙이 좋다는데...

살찌면 혈액순환이 안되거든요.

혈액순환이 안되다보면 몸이 많이 아프구요.

아프고 무거워지다보면 안움직이려고하구요.

 

살보다도 건강에 초점을 맞춰서.. 

양파즙도 사드리고 호박즙도 사드리다보면..

몸에 대한 소중함을 알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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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거부 (IP: ZDdlNzgyMzM) 10.02.25 17:34 
헐..

저는결혼한지 6개월정도됐는데..6개월동안 한5kg 찐것같네여..

하지만

전 남편을 세뇌시킵니다.

"나 많이 야윈것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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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IP: NDY3ODVhYmM) 10.02.25 18:20 
ㅋㅋ 저도 세뇌시켜요 

당신은 뼈밖에 없어서 나까지 마르면 뼈부딪친다고ㅋㅋ

내가 살이 찌니깐 푹신해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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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엄마 (IP: ODliMzNiNjI) 10.03.02 21:07 
살찐게 자랑은 아니에요 ~ 건강이 안좋다고하는건ㄷ ㅔ.. 몸변화가 오면... 
암이나 질병이오기쉽고..

남자들 보기 좋아라해서 살빼라는거는 아니에요.. 자기관리는 
자기가해야되는데.. 방치하지마세요 운동하라고하세요 ... 딱 짤라말하세요 ... 

전 제건강위해 아직도 43 키로 키가 157 키로 유지합니다 .. 단지 
건강위해서요.. 지금은 뭐 임신 육개월이라 50 키로지만 가끔 팔운동합니다. 
운동하라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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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IP: ZGU2MzMyNzU) 10.03.01 03:30 
아 저랑 비슷한데요 

저는 직장에 헬스장이 있어 매일 운동해서 몸짱은 아니지만 나름 멋진 몸매 
만들어 아내자극시키고 있지요 ㅋ

제 아내는 5살 연상ㅋ 글래머지만 허벅지 엉덩이 살이 좀 있어 요새 스케이트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매일 하는말 내 몸 좋아지면 니 좋지 내 좋나 그니까 니도 내 
사랑하면 살빼라 이럽니다 ㅋㅋ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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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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