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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3월 04일 (목) 오전 10시 47분 06초
제 목(Title): 와이프때문에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올해 결혼 2년차 접어드는 32살되는 남자입니다 

 

최근에 고민이 생겨 이렇게 조언을 구하게 되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날로 포동포동 해지는 저희 와이프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연애 할때도 좀 통통했었지만 제가 좀 마른편이라 

 

살이 좀 있는 와이프를 좋아했지요....

 

헌데 결혼 하고 1년이 지나고 나니....

 

결혼할때보다 살이 많이 찐겁니다...

 

눈대중으로 짐작 해봐도 ..대충....12 ~3  그이상 쪘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예전엔 하지도 않았던 말들(살빼라는말)을  빙~~~~빙 돌려서  은근슬쩍

 

하는 데두 뭐 전혀 눈치 못채고 있어요..

 

또 와이프가 소심A형이라 한번 삐지면 끝장이라서....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도 두렵구요..

 

젤중요한건 지금 부턴데....

 

슬슬 이제 아이도 가져야 하는데....저런 상태도 가진다면 본인건강도 
염려되고.

 

아이도 걱정 됩니다..

 

또 걱정스러운건...제가 살찐 와이프 에게서 욕구를 느끼지 못한다는겁니다..

 

아예 없어진건 아닌데....그냥 뱃살을 보면....그냥 기분이 다운 
되더라구요....

 

할맘도 없어지고...

 

사태가 이러니 늘어나는건 컴터의 야동폴더 용량만 늘어가네요...

 

고수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도와 주세요!!!!   >_<   

 

 

추신 : 되지도 않는 악플 남기실거면 뒤로 가기 누르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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