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3월 04일 (목) 오전 10시 48분 23초 제 목(Title): 남친이 편입한 학교에 전여친이 다니고 있_ 밑에 스킨십 하고 난후 씁쓸하다고 썼던 글쓴이인데여 오빠랑 이제 장거리거든요..왕복 8시간 넘게 걸립니다..ㅜㅜ 오빠가 편입을 했는데 제 친구의 언니가 오빠랑 아는사인데 알고보니 오빠가 편입한 학교에 전여친이 재학중이더군여... 오빠가 23살때 그여자얘가 20살.. 지금은 21살이겠네요.. 오빠가 많은 학교중에서 왜 그 학교로 편입했는지.... 원래 오빠가 다니던 학교랑 그전여친학교가 1시간 넘게 걸렸다네요.. 헤어진 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거리가 먼게 영향이 있을 수 있었다고 보는데 휴....걱정되고 불안해요.. 그 전여친이 오빠 찻다던데.. 마주치고,,,다시 사귀는건 ㄴ아닐까...난 오빠의 행방도 확인할 길이 없으니.... 그 여친이 귀여운 스타일이었다네요..애교있고.,. 오빠도 애교있고 귀여운 여자 좋아하는데.. 전 아니거든요..무뚝뚝하고 표현도 잘 못하고...애교도 잘 못부려여..징그러워서.. 그래서 저랑 반대되는 그 전여친하고 다시 잘될까봐...ㅠㅠ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