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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01일 (일) 오후 11시 12분 32초
제 목(Title): Re: 회사생활 노래방 도우미 이해해야 하나





ㅔㅔㅔㅔㅔ (IP: ZDdkZWNhOTk) 09.10.27 14:51 
남자가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웃기고 있다 증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여자가 회사에서 회식해서 남자있는데가면

어디 감히 여자가 할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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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ODAxZTgzYjY) 09.10.27 14:59 
난 남친 룸가는것도 이해하는데 ...-ㅅ-;; 

그게 왜 ?? 갈수도있는거지 그게 어째서 못믿을껀뭐야 

그걸 숨기면 잘못된거고 지혼자 좋아서 간거라면 또 잘못된거지만 

회사에서 저것도 생활에 일부인데 

그거 막고 지랄해봐 ~ 남자 못견딘다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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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 (IP: ZWE1Y2U1MTk) 09.10.27 17:05 
하하...룸가서 뭐할지까지 생각해보시면...

 

저게 과연 생활의 일부일까요? 님같은 여자땜에 저런데 가는거 당당하게 여기는 
남자들이 있다는게 너무 싫어요. 저런거 이해못하면 이해심없는여자가 되는 
상황...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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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뭔병신 (IP: NDZkZWM2M2Q) 09.10.27 20:42 
나이많은 시어머니 같은 소리하세요? 

사랑못받고 남자 나도는것에 익숙해지셨네요

계속 이해하세요 남자는 밖으로 돌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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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IP: ODYyMTg1ZGY) 09.10.27 16:50 
믿는 도끼에 발등깬다는 말...생각안해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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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IP: ZGZkNDQ2MGM) 09.10.27 15:17 
이분 성격 지대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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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ㄴㅁ (IP: NzlmYWRlZjQ) 09.10.27 19: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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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척 (IP: ZGU0ZjQ0MTQ) 09.10.27 15:23 
철썩같이 믿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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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IP: NDk0MjRiYTc) 09.10.27 17:19 
그런걸로 사회생활 밑보이는 이 사회가 더 신기하네요.

윗대가리들부터 생각 고쳐먹어야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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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녀 (IP: ODNiYzBjMmQ) 09.10.27 16:13 
아-_-) 솔직히 저도 이해가 안가요.

노래방가서 도우미부르면 그냥 노래만 부를꺼같죠?

남자옆에 하나씩 다 붙어있답니다^^*

그냥있는줄아세요? 허리에 손올리고^^* 어깨에 손올리고^^^*

이건 그냥 기본이고-.- 보나스받을려고하는 도우미아가씨들은

옷까지벗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저한테 다 들킨 남자친구한테 전 말했어요^^*

나 오늘부터 노래방 도우미뛴다고 ~

수익도 짭짤하고 괜찮던데? 그러니까...........................

담부터 안가더라구요^^a 

남자만 즐기면 되겠어요? 여자도 즐겨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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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NDcxMjhmMmU) 09.10.29 10:18 
정말 옷까지 벗나요?

저두 도우미들을 마니 봤지만;;다들 노래만 부르거나 상사들이랑 블루스나 
춰서;;

여자 앞에서 벗기 그래서 그런가;;촌이라 그런건가;;;(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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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IP: ODlhMzljYTg) 09.10.27 15:09 
 

제 신랑도 영업직이라 접대가 많은데 전 그냥 알고도 넘어가요.

그거 일일이 신경썼다간 나만 머리 아프고 사람을 믿어야지 상황에 따라 
의심하면 정말 어긋 나가게 마련이거든요. 

 

전 걍 믿어요. 접대 있어서 늦는다고 전화 오면 걍 몸 생각해서 적당히 마시고 
놀다 오라고 말합니다. 제가 믿는다는 걸 알아서 인지 접대 자리에서 무슨일이 
있었다는 둥 시시콜콜 이야기도 다 오픈하고 가끔 도우미들이 자기 전화 번호 
따려고 했다면서 은근히 질투심을 유발 하기도 하고...이상하게 난 또 이런게 
귀엽다능~ㅋㅋ

저 역시 맞벌이. 직장 동료들 대부분이 남자인데 가끔 회식하거나 저녁 같이 
먹고 들어 갈때도 많은데 이런거 일일이 트집 잡으면 오히려 내가 더 귀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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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IP: ODYyMTg1ZGY) 09.10.27 16:49 
님 정말 쿨~하네요...

근데 그런 마음가짐이 잘 안되는게 문제죠..

저희도 맞벌이고 남편이 늦을때가 좀 있습니다.

어떨땐 전화연결조차도 안되고..술 만땅취해서 들올떄도있구요..

도우미랑 놀았다는 생각하니까 너무 화가 나던데...

어떻게 감정조절해야지 님처럼 그리 너그럽게 받아들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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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ODU3YThiNTU) 09.10.27 21:31 
저도 님 말에 완전 동감 합니다.

우리 신랑은 비록 영업직은 아니지만 회사 윗분들 하고 노래방을 가면 도우미를 
부르게 되더라구요.. 처음 연애할때 그 얘기를 들었는데... 솔찍히 저도 회사 
생활 하는 사람으로써 윗 분들이 부른다는데 싫다고 할 수 없는것.. 이해 
했습니다. 그리고 아줌마??같은 분들이 오셔서 자기가 접대 했다고.. 그 
이후로는 윗분들 노래방 간다고 하면 살짝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가끔 
아는분들 만나면 단란주점?? 같은곳도 갑니다. 저한테 말 하고 가고 저도 
보내줍니다. 일일이 신경쓰면 정말 내가 힘들겠더라구요.. 결혼 하고 나서는 
계속 쥐잡듯이 잡아내면 바람날수도 있다고 주변 어른들께서 
그러시구요..적당히 눈 감아 주는게 좋은거라고 합니다.(물론 자주는 
안되겠지만.)그래도 그 결과 가끔 제가 춤추고 싶어서(예전에 춤을 배워서 
춤추는거 좋아라 합니다.) 클럽?? 같은데 갔다 온다고 하면 
보내줍니다.(같이가자고 해도 신랑은 시끄러운것 싫어 해서 안감) 그래도 서로 
믿고 시간 약속해서 귀가시간은 꼭 지킵니다. 주변사람들은 이상하게 보는데... 
연애 5년에 결혼 1년 6개월.. 저희는 계속 믿음으로 이렇게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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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쒸~ (IP: ZWE1NGM4NmE) 09.10.27 14:58 
저희신랑도 갑니다. 도우미불러서요~

그런데 저도 첨엔 정말 짜증나고 화나고...

그런데 직장 동료중 한명이 와이프가 자꾸 못가게하고 갈라치면 싸우고

해서 빠지고빠지고하는데요 

눈밖에 난다고하더라구요

뭐 어쩌겠어요ㅠㅠ 사회생활하면서 하는건데 

기분은나쁘지만 ..뭐 저희도 거짓말하고그러진않아서 

그나마 낫네요~ 걱정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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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IP: ZGU1YmJlYTg) 09.10.27 17:37 
우리신랑 지난번 신입환영회 한다고 과장님이 데리고 노래방 갔는데 어떤 
아가씨들이 들어오더라며.... 뛰쳐나왔다고함... 거기 내 남자 동창도 
있었는데.. 나한테 전화와서 형이 도망갔다고-_- 이런분위기 자기도 
안좋아하지만 형은 싫어 하는 것같다고...-_-

근데... 난... 좀 걱정이 되더라는.. 그냥 있으면 되지... 뛰쳐 
나올것까지야....-_- 

이제 신입인데 눈밖에 날까 걱정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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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히... (IP: ZTZkYjQ4MWY) 09.10.29 00:18 
난 진짜 그런년들 왜 있는가 모르겄드라.음식물쓰레기보다도 못한 구린년들.난 
전 남친이 노래방 가서 도우미 불러서 노는거 계속 거짓말 치길래, 한두 번은 
눈감고 있다가 어느 순간부터 못참겠는거야. 적당히 까불어야 귀엽게 
봐주기라도 할거 아냐..근데 벼르고있던 참에 딱 걸린거지.담날 힐 신고 회사 
쫓아갔지. 힐로 찍어버릴라고.그 작던 눈이 똥그래서 나오더라고.??회사 앞에서 
싸다구에 발길질에 쌍욕에 완전 개쪽을 줬지. 락카를 들고가서 니네 부서 
문짝에다 도우미와 창녀에 미친 강아지들이라고 뿌려준다 ~ 니 소장 마누라 
전화번호 불러라~어제 간 노래방 같이 가서 그년들 얼굴에 염산 좀 뿌려준다 ~ 
하면서 ㄱ ㅐ 쥐랄 떨었지. 그러니까 무릎 꿇대. 속 시원하던데? 싸다구 
양쪽으로 날려주고 니 애미도 노래방 도우미나 하라해라?  하고 빠빠이 했어. 
지금은 그 회사에서 짤렸는지 붙어다니는건지 몰러. 님도 개쥐랄 함 
떨어봐,스트레스 풀리게. 혼자 열받지마 ~~~~님만 손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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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geR (IP: ODU5ZThjOGY) 09.10.27 14:43 
싫어하는 놈은 안간다

 

근데 밉보이는거 같드라

 

 

 

쒸발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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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IP: ODU3NDkxZTU) 09.10.27 20:28 
룸도 아니고 단란도 아니고 노래주점도 아닌....노래방이죠?

 

별거없어요

 

그냥 캔맥주 몇개시켜놓고 같이 노래부르고 얘기 좀 나누고 허리에 손올리고 
손잡고 이게 끝....

 

노래방에서 과도한 스킨쉽없어요...

 

물론 손님이 아주 마음에들면 따로 만나거나 하는경우는 가끔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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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ㄴㅁ (IP: NzlmYWRlZjQ) 09.10.27 19:36 
와... 이런걸 질문이라고 하는거 자체가 난 이해안됨.ㅋㅋㅋ

정말 한국이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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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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