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59분 48초 제 목(Title): Re: 동거중임신 바보 (IP: MDA0Nzk1YmE9) 2009.05 .26 01:35 이럴때 일수록 정신 똑바로차리세요. 바보같이 남자만 믿지 말란 말입니다. 동감 (4) | 신고 (0) 여린 (IP: MDA0MzI3OWU7) 2009.05 .26 01:13 자기몸좀 소중히 여기세요. 동감 (1) | 신고 (0) 하.. (IP: MDA0NzI1MTc4) 2009.05 .26 01:12 남자고 동갑이라서 한마디만할께 진짜 꽃다운 나이아냐? 왜 자기 책임지지도 못하는 남자랑 사겨? 난 남자라면 자기여자 책임질줄 알아야 한다 생각해 그리구 애는 지웠으면 해... 작은동정에 휩쓸려서 너의 이쁜 인생을 망가트리지 않았으면좋겠당.. 동감 (1) | 신고 (0) Paul (IP: -TTM00943926) 2009.05 .26 01:26 원래 당연히 책임진다고 해 남자들은....단 임신한기 전까지만이지..-_- 동감 (0) | 신고 (0) 피임은 (IP: MDA0NjEzMjQ3) 2009.05 .30 12:31 꼭 해야된다고 봐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지만 정말 남자 다 믿지 마요 제친구 예전 상황이랑 똑같아서 너무 안쓰럽네요 동감 (0) | 신고 (0) 아답답... (IP: MDA0Nzc1YjE8) 2009.05 .29 14:02 결혼한것두 아니고.. 임신원한거 아니었으면 피임은 왜 안하신건지... 저두 지금 남친 사귄거는 2년됐구 동거한지는 1년째인데요 본인 인생이니 정신차리구 사세요 남자한테 너무 기대지마시구 계획적으로 사셔야죠... 동감 (0) | 신고 (0) 흠, (IP: MDA0N2EwODQ1) 2009.05 .27 00:38 결혼을하고도 애낳고도 도망가는놈 수두룩한데 결혼전에 그사람 뭘믿고..혼자 애낳고 그애를 끝까지 책임질수있으면 낳으세요..아니면 지금은 힘들어도 먼훗날을 위해 지우도록하세요 아직 나이도 어리신데..미안해서 낳는다고 다 해결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남자 생각하지말고 님이랑 아이만 생각하세요. 동감 (0) | 신고 (0) 아이구 (IP: MDA0NmM2NGE5) 2009.05 .26 10:09 전 남자 임니다 저두 비슷하게 남자친구분가 똑같이 말을했는데요 저는 아이 2명의 아빠로써 의무감을 가지구 열심히 키우고 있씁니다 저는 당시 나이 20살이었구요저희 마누라는 17살이었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정말 힘이 듬니다 모든 선택은 본이이 하시는거구요 아이를 낳게 되신다면 꼭 열심히 버리지 말구 키우세요 지금은 큰애 6살 작은애 4살 잘크고 있구요 말성두 많이 부림니다 헤어진 부부들도 저희아는분들중에도 많습니다 잘생각하세요 동감 (0) | 신고 (0) 아이구 (IP: MDA0NmM2NGE5) 2009.05 .26 10:15 참고로 한마디만 더할께요 저희 주위에 10커플정두 아이가 있습니다 하시만 살아남아 키우는 사람은 저희 포함하여 3명정두빼고는 다들 이혼하고 애들문제로 다들 힘들어함니다 동감 (0) | 신고 (0) 답답하네요 (IP: MDA0Nzk1ODQ5) 2009.05 .26 01:13 어린나이에 좋지 않은 경험을 하셨네요 하지만 한 번 경험이 있는데도 조심하지 않으셨던 건 ....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