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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47분 43초
제 목(Title): Re: 치마입은 여자!!! 저 변태 아니랍니다 




미하엘 (IP: MDA0MjNkOGU7) 2009.05 .26 11:25 
니가 잘생겼다면 걔랑 커플되었을텐데

죳같이~ 생겼나보다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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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왕 (IP: -TTM01722225) 2009.05 .26 11:28 
이런글올려서 그여자얘기하니까.........................................

.......................................................................................

좋냐? 변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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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로드 (IP: MDAzYzk3OGQ0) 2009.05 .26 11:24 
오늘 출근길에 미니스컷입은 여자 쳐다보다 커피 다쏟앗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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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왕 (IP: -TTM01722225) 2009.05 .26 11:26 
그후 치마입은 여자 펜티한번 볼라고 척추숙이고 쏟은커피 혀로 쭉쭉빨았어요~

후기도 써야지 ㅅㅂ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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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에서 (IP: -TTM00681211) 2009.05 .26 16:52 
예전에 컬투에서 이런거 나왔죠ㅋ아들 문자 "엄마 나 인제 집에 들어가는데 
오늘 된장찌게 해죠!( 엄마한테 문자 보냈음) - 엄마 답장 "그럼 장 좀 
봐와라~!!-아들 답장 뭐뭐 사가지구 갈까? 그 찰나...옆에 있는 여자분 
스타킹이 나간겁니다. 남자가 어떡할까 고민하다가 핸폰으로 "저기요..스타킹 
나갔어요.." 멋있게 보여줄라고 했죠 ㅋ 핸펀에 문자써서 보여주던 찰나 엄마 
문자 도착!!  " 여기 호박하나있다!!!!" ㅋ

나만 웃긴가 ㅡ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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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인간들 (IP: MDAyNGIzMmQ8) 2009.05 .26 13:38 
조용히 치마 돌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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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현 (IP: MDA0Nzk4YTI3) 2009.05 .26 11:53 
푸하하하하

 

진짜 할 말 없으면서 

 

그냥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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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스  (IP: MDAzNGZmMmQ0) 2009.05 .26 11:42 
그 여자분도 알고는 있는데 거기서 돌리면 엄청 쪽팔리니까,그냥 참고 있었던거 
같아요.그러다 슬슬 짜증에 복받힌 상태에서 그런 멘트가 들어오니까,한순간 
폭발했던듯...ㅋ암튼 고생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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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단순 (IP: MDAwMTQ0YWE7) 2009.05 .26 11:27 
안 읽어야지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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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마 (IP: MDA0NjQ2OWI8) 2009.05 .26 1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 쪼갯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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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IP: MDAzNThkY2Y4) 2009.05 .26 11:25 
휠 돌리느냐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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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븅신 (IP: MDAzYjFkZDU4) 2009.05 .26 11:24 
나 지나가는 아가씨들 치마 올리고 침뱉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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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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