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48분 10초 제 목(Title): 남자구해 ㅠ외로워 음... 난 23 캐나다사는 녀 아직한번도 안한 얘기 하고 싶어서 너무 답답해서 ㅠ 꽤 오래된 얘긴데 나한테도 남친이란게 생겼었어 몸도 좋고, 키도 크고 귀엽게 생기고, 연하에,, 골프하는 애라서, 팔뚝이 장난이 아니였지 그거 보고 첫눈에 넘어갔었는데...ㅋ 달랑 두번만나고 (게임하면서 뽀뽀한게 다임...) 걘 미국으로 돌아가고, 난 캐나다에 있고 롱디아닌 롱디를 했는데 첨에 한달은 진짜 부담스럽게 별이라도 따다줄것처럼 잘해줬는데 그냥 식어버리더라. 진짜 전화할때 별에별 얘기다했었는데 자기꺼 크다는둥, 테크닉이 장난이 아니라는둥 웃긴건 그런소리에 내가 거의 걔한테 넘어갔다는 거였고 진짜 남자사귄건 걔가 처음이라서 상처 진짜 많이 받았었는데... 아직도 살짝살짝 생각나는거 보면 진짜 외로운가봐ㅠㅠ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다행인게 만약에 얘가 미국에 안갔었더라면 난 그냥 내 버진 잃어버리고 그냥 버려졌을꺼 같아 밤이라서 자꾸 헛소리하네 이런 얘기 할때가 없어서 친구한테 얘기하자니 아직 남자 경험없다는게 쪽팔리고-ㅋ 안사겨봤다는것도 쪽팔리고, 자존심도 상하고 유학생애들은......진짜 답이 없으니깐...여기서도 이해못할려나... 그냥 결론은 외롭다는거? 나 멀쩡한데 키도 크고, 나름 볼륨감잇고, 이쁜건.......음......머 -_-; 가끔씩 내가 병진인가 싶기도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다운 남자 원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