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4월 08일 (수) 오전 12시 52분 30초
제 목(Title): Re: 8살많은 남자친구 잠자리문제로 너무나





- (IP: MDA0MjNkZmI6) 2009.03 .25 22:45 
왜 사겨요? 
동감 (13) | 신고 (0)  
ㅋㅋㅋ (IP: MDA0MmY2Njc8) 2009.03 .25 22:45 
병 신새끼

동감 (8) | 신고 (0)  
참 (IP: MDA0NTFlOTk0) 2009.03 .25 22:58 
불쌍하네. 내가 오빠니까 말 놓을께.

 

물론 둘 사이의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 남자친구를 단정지어 말할 순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없는 섹스는 그냥 '배설'일뿐...

 

사랑한다고 다 용서가 되는게 아냐.

 

자기 자신의 프라이드는 지켜야지...

스스로 부족함을 알기에 항상 초심을 잃지말고,

절대 비굴해 지지말고 자신만의 프라이드를 지켜가야 멋진 여성, 남성이 
되는거란다.

동감 (6) | 신고 (0)  
열딱지난1人 (IP: MDA0NTFlOGE5) 2009.03 .25 22:59 
괜찮은데 당신? 
동감 (2) | 신고 (0)  
휴 (IP: MDA0NTFlN2Q2) 2009.03 .25 22:48 
보는내내욕나온다..

29살먹고왜저럴까

동감 (4) | 신고 (0)  
져니 (IP: -TTM01567322) 2009.03 .25 22:50 
저도 21살. 22살인 오빠와 사귀고 있어요. 

님이 남자친구를 많이 배려해주셨네요

처음인데도 생각해서 시도도 하고 노력도했으니까요

근데 그에 비해서 남자친구는 너무 욕망에만 급급한것 같아요.

 제 남자친구는 제가 하기 싫으면 끝까지 안하겠다고 했었고

제가 시도해보자 해서 했어요. 저한테 강요하지도 않구요

마음 맞을때 하는거고. 몇번 했지만 항상 아픈데 그럴때마다

니가 싫으면 안하겠다고, 나는 상관없으니까 니가 준비될때 말해달라 라고

하는데. 솔직히 여자에게 맞추어 주는 남자가 최고입니다.

특히 성관계 같은 중요한 문제는요. 냉정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남자친구와 계속 사귈지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다시 고민해보시길..

 좋은남자 많아요. 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저런식으로 못 대합니다.

헤어져도 당장은 힘들지 몰라도 좋은 인연이 꼭 나타날거예요. 

 

동감 (3) | 신고 (0)  
ㅇㅇ (IP: MDA0NTFlMWI4) 2009.03 .25 22:54 
아걍부러울뿐이고..

난아직18살일뿐이고 공부랑사겨야지 별수잇겟어

동감 (1) | 신고 (0)  
비비디바... (IP: MDA0NTFlOGI6) 2009.03 .25 22:53 
그 남자분,,, 글쓴이님을 사랑한다면,,, 자기자신 욕구 충족도 중요하지만,

여자칭구가 준비가 될수있게 도와줘야할텐데 말이죠....

 

관계갖는거,, 여러번 실패했음 남자분입장에서,,섭섭하고 화가 나기도 
하겠지만,

글쓴이님이,, 느낄수있게 도움을 줬어야할텐데,,, 그 남자분 그저 밀어넣기만,

하려고 하셨나부죠?

글쓴이님.. 이 많이 사랑하시나부다,,

그런식으로 글쓴이님을 대하시는데 자꾸 잡으시는거 보면,,,,

잘 생각해보세요,,, 정말 글쓴이님을 아껴주고,,사랑해주는 사람있을거에요,.,

 

동감 (2) | 신고 (0)  
열딱지난1人 (IP: MDA0NTFlOGE5) 2009.03 .25 22:57 
그 남자분 그저 밀어넣기만,< 

좀 어법이 --...............

동감 (0) | 신고 (0)  
열딱지난1人 (IP: MDA0NTFlOGE5) 2009.03 .25 22:53 
-_-후 동생

어따 하소연 할때는 딱히 없고 그지?

너가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 해도 그렇지

너도 이제 어른 아니냐,

사랑인지 아닌지 구별 할 수 있는 나이잖아

무슨말을 해도 

설사 이해했다 한들,

지금 너 마음상태로는

썩~ 크게 받아들이지 못할 것 같군

사랑인지 아닌지 그게 궁금하지?

넌 그냥 그새끼 놀잇감이였던거야

사랑이 아니란 말이다...........

당장 매정하게 끊어라

맘 독하게 먹고

언니 말 들어!

동감 (2) | 신고 (0)  
흠.. (IP: MDA0MDQ0YTk4) 2009.03 .25 22:51 
나이가 29이니까 참기 쉽지 않겠지만 여자친구가 싫다고 하는 데 

끝까지 하는 것은 절대 남자친구 분이 잘못 생각하고 계신겁니다..

진정 아껴준다면 글쓴분을 더 배려하는게 맞겠죠^^..

섹스라는 것은 서로 아껴주는 배려하는 마음이 있을 때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님을 너무 버리지 마세요~ 사랑이란 것이 섹스가 전부는 아니니까요!! 

자신을 조금 더 소중히 생각하셨으면 하네요.

동감 (2) | 신고 (0)  
......... (IP: -TTM02032095) 2009.03 .25 22:49 
웬만해서 리플 안다는데.......니가 아직 어려서 몰 모르는거야...그남자는 
아니야

널 정말 사랑한다면 저렇게 짐승처럼 행동안한다.............

더이상 이용당하지말고.........핸폰번호 바꾸고...만나지마라..

동감 (2) | 신고 (0)  
- - (IP: MDA0NDY5NDA5) 2009.03 .25 23:08 
깨지라는말밖에안나오는데 

동감 (1) | 신고 (0)  
32 (IP: MDA0NTFkMDE2) 2009.03 .25 22:58 
2/3 정도 읽다가 내렸는데

이건 글쓴이도 잘한거 하나도 없음

여기 올리면 사람들이 글쓴이 억울했겠어요 우쭈쭈쭈~ 이래줄줄 알았어요?

내가 보기엔 남자도 쓰레기지만 글쓴이도 답답한건 마찬가지예요

악플로 치부하지 말고. 쓴소리도 좀 받아들여요. 당장 헤어져요.

동감 (1) | 신고 (0)  
000 (IP: MDA0NTFlOTA1) 2009.03 .25 22:56 
절대로 헤어지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장 님이 붙잡아서 옆에 있는 건...냉정하게 말해서 님이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거 하나 기대하고 옆에 붙어있는 듯 합니다.

남자들 경험 없는 여자들 좋아하는건 아시죠? 딱 그 이유 하나입니다.

님을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님을 떠나서 못 살겠어서 붙어있는 것도 
아닌듯합니다.

글 내용대로라면 그 남자는 님을 전혀 존중하고 있지 않네요.

29살이나 되서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 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몸 상하고, 마음 상하고, 그러고 나서 버림 받기 전에 어서 빨리 헤어지시기 
바랍니다.

꼭!!! 헤어지세요.

동감 (1) | 신고 (0)  
흑기사 (IP: -TTM01577923) 2009.03 .25 22:46 
남자분이 쫌그런네요 글쓴이분이 나이가 어리신데 
너무나이가많은분을사귀시네여

 

동감 (1) | 신고 (0)  
열딱지난1人 (IP: MDA0NTFlOGE5) 2009.03 .25 22:56 
쫌 그런게 아냐

많이그래

보는내내 욕이나와서 죽겠어

동감 (0) | 신고 (0)  
정신차려 (IP: MDA0NTFmN2Q8) 2009.03 .26 00:27 
나중에 더 큰일 생기기 전에 빨리 헤어지세요

나중에 헤어지길 잘했다고 생각할꺼에요

그리고 분명 지금 그 남자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거예요

동감 (0) | 신고 (0)  
제발 (IP: MDA0NGViZjM4) 2009.03 .26 00:15 
친구가 연인사이의 일을 이야기하고 힘든일을 하소연하고 해도

헤어져라 말이 쉽게 안나오는데.. 얼마나 힘들고 아플지 아니까..

글쓴이는 헤어져요 제발요 그놈(놈이라고 할께요) 지 욕구 충족을 위해

여자친구 기분이야 어쨋든 신경도 안쓰는 이기적인놈이에요

피임도 제대로 안할테죠? 그러다 아이라도 덜컥 생겨봐요 그땐 나몰라라

잠수 제대로 탈 인간처럼 보이는데요.. 꼭 자기여자라고 확신을 가지는 것이

성관계밖에 없다고 생각한데요? 정말 어리석고 정신이 어린사람이에요

글쓴이.. 지금은 그 사람밖에 없다고 느낄지 몰라도..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요

제발 그 쓰레기같은 인간하고 더이상 엮이지 말구 헤어지세요.. 에휴..

동감 (0) | 신고 (0)  
미성년자 (IP: MDA0NTFlODk4) 2009.03 .25 23:19 
진짜로......어른들은 결혼안해도 거의다 해요? 
동감 (0) | 신고 (0)  
심난해 (IP: MDA0NTBjYTE0) 2009.03 .25 23:58 
그렇지~

동감 (0) | 신고 (0)  
어른들 (IP: MDA0Mjg5Nzg1) 2009.03 .26 17:40 
아 뭐가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미성년자의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jin (IP: MDA0MjE1ZjQ9) 2009.03 .25 23:01 
글쓰신분은 자기를 정말로 사랑해주는 사람 만날 자격이 충분히 있는 그런 
여자에요 

자기 자신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는거 잊지마시고 현명한 판단 하세요

동감 (0) | 신고 (0)  
허거..... (IP: MDA0NTFlMWI4) 2009.03 .25 22:53 
허거....어떻게그럴수가잇는건지

남자입장을전혀이해못하겟네요딱상황이이정말

CC때문에사귀는것같아요29면결혼도해야하고그럴나이아닌가요

가정이되야할때인데정말그래서야..글쓴이님21살이면

한참놀고좋을때이신데!!아전18살이라는..ㅈㅅ;성인되고싶은1人

ㅠ.ㅠ더좋은남자많아요 헤어지세요 계속사겨봣자

요구만할것같아요 변한사람 돌아오겟나요..저도 그런경험잇어서

어리지만..알아요ㅠㅠ저그랫다가 헤여젓답니다 에휴 

어린나이에 정말 개같은 경험을해서 아나갑자기또생각나네 아짱놔

어쨋던헤어지는게 옳은것같아요21살이면 아직 남자많아요!

잠자리만요구한다면 그건 자신의 쾌락을 위한거라고 밖엔 생각되지않네요

동감 (0) | 신고 (0)  
-_- (IP: MDA0MWJlZjU8) 2009.03 .25 22:48 
헤어져 동갑인데 진짜 안타까워서 그래 헤어져 
동감 (0) | 신고 (0)  
ㅎㅎ (IP: -TTM01906373) 2009.03 .25 22:46 
저도 그러다가 제대로 코꿰고 세상에서 그새끼 제일 증오하는 사람이에여.....

절 대 로 저처럼 4년동안 질질끌고 하지마세요.... 끈어버리세요.

연락끈어도 그새끼 연락오면 꼭 막말해버리고 연락 확실히 끈어버리세요...

저처럼 평생 응어리지고...죄짓고..후회하시지말구요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