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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59분 14초
제 목(Title): 여자의 순결을 지켜준 저 등신이가요?





여자친구와 일년이 넘는 시간을 사겨왔는데요

나이는 22살이구요 여자친군 20살때 만났어요 ㅋ

그러고보니 햇수로치면 3년을 봐왔네요

근데 친구들이 저보고 등신이래요

그동안 뭐했냐고 막그러는거에요....

사실 저도 들은것도 많고 혈기왕성한 젊은나이의 남자인데

왜 그런거 생각 안해봤겠어요

그런데 어리디 어린 제 여자친구

아직 성에대한 관심과 욕구도 없구

생각이 전혀 없는거같더라구요

키스하다 제가 스킨쉽을 하면

놀라고 겁먹고 울먹거리더군요 그것도 몇번이나요

그래서 전 그래 사랑하는 사람이 원한다면

지켜주는것도 좋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그런 생각은 안가졌어요ㅋㅋ

저도 아직 무경험이지만.....

아~ 근데 지금은 그 여자친구가 제 옆에 없어요

얼마전에 헤어졌거든요ㅜ.ㅜ

아 갑자기 눈물나려고하네 흑(잠깐 눈물좀 닦고)

아무튼 친구들은 등신같은넘 그 많은 시간동안 뭐했냐고

그것도 못해보고 결국 차였냐고 그러는데

물론 저도 남자라 욕구는있죠!

근데 어쩌겠어요 사랑하는데...

이런 제가 정말 등신인가요 ㅡ.ㅡ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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