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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58분 43초
제 목(Title): Re: 나랑 자겠다고 말하는 남자친구





ㅁㄴㅇㄹ (IP: MDA0MjA0NmU3) 2009.03 .01 02:07 
자고나면 그사람 친구들한테 다 떠벌릴 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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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쿠닥 (IP: MDA0NDNiZTU4) 2009.03 .01 02:09 
지랑 옛날에 사귄여자랑 잤다고도 막 나한테 다 말했음, 나도 이꼴 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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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IP: MDA0M2IxYjg1) 2009.03 .01 04:07 
발정낫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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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IP: -TTM00446246) 2009.03 .01 02:15 
금마가 허접이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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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IP: MDA0MTkzODA3) 2009.03 .01 02: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겟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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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죽빼죽 (IP: -TTM01417744) 2009.03 .01 02:13 
말하는거 곧 그 사람 모습이에요..

안되겠네여,, 글쓴이분의 남자친구라 차마 심한말을 못담겠구요..

조용히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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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가방끈 (IP: MDA0MGUzMTI7) 2009.03 .01 02:06 
엔조이네요 남자 능력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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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쿠닥 (IP: MDA0NDNiZTU4) 2009.03 .01 02:08 
그래서 아직 손만잡고 다니는데 ㅅㅂ... 빨리 정리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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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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