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59분 25초 제 목(Title): Re: 여자의 순결을 지켜준 저 등신이가요? ㅡㅡ (IP: MDA0NDJmNjU4) 2009.03 .01 01:04 니 친구들이 등신 병신 동감 (28) | 신고 (0) 님이 (IP: MDA0NDM3OGI0) 2009.03 .01 01:43 진정한 남자에요 ^^ 자꾸 옆에서 부추기는 님 친구들이 잘못된거지 님은 정말 최고의 남자네요 ㅎ 여자친구아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 이런남자 둔 여자친구는 참좋겟네~ 동감 (13) | 신고 (0) 글쓴이 (IP: MDA0M2M3ZjQ3) 2009.03 .01 02:14 끝까지 안읽어보셨구나 ㅜ.ㅜ 헤어졌어요....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 전 아직도 좋아하고 자꾸 생각나는데 말이죠 흑 동감 (0) | 신고 (0) ㅇㅅㅇ (IP: MDA0M2Q2OTg1) 2009.03 .01 01:59 지켜주고싶죠소중하니까 적어도내여잔데 그러고싶겟습니까 님같은남자얼마없어요ㅋㅋㅋㅋ멋지시네요 ^^ 동감 (8) | 신고 (0) 글쓴이 (IP: MDA0M2M3ZjQ3) 2009.03 .01 02:13 그쵸... 그런데 친구들이나 주위사람들은 어차피 니가 지켜줘도 결혼하기전에 다른사람이 그 순결 가져갈텐데 바보냐? 이러더군요.... 동감 (0) | 신고 (0) 십새 (IP: MDA0NDNjODA9) 2009.03 .01 05:14 남자구나 너 동감 (2) | 신고 (0) 융해 (IP: MDA0MWQzNDE4) 2009.03 .01 01:05 이런남ㅈㅏ가 주위에 잇어야되는데.. 동감 (8) | 신고 (0) 와... (IP: -TTM00233953) 2009.03 .01 02:15 님멋있으시다 전얼마전 너무밝히는남자친구때문에 엉엉울었는데....... 다음남자친구는 님같은분 만나고싶네요^^ 동감 (6) | 신고 (0) 아니요 (IP: MDA0NDNhZmE9) 2009.03 .01 01:05 님같은 분들이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동감 (6) | 신고 (0) ㅇㅇ (IP: -TTM00891035) 2009.03 .01 01:05 넌 착한놈 니친구들은 병신.... 정말 괜춘은사람이네 쵝오요 당신 동감 (6) | 신고 (0) 이해할수없어 (IP: MDAzZDE3ZjU2) 2009.03 .01 01:24 내친구중에도 님 친구분같은 애가있습니다. 여자만 만났다고 말만 하면 먹었냐? 라는 질문이 항상 먼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사귀다보면 관계를 가질수 있지만 성관계를 목적으로 남여가 만나는건 아니자나요 그래도 제친군 ' 그래서 나중에 안할꺼야?결국엔 할꺼자나'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성관계를 갖는것이 자랑인마냥 떠들어 대는데 지켜주고 싶거나 정말 사랑했을때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싶은 그런 남자의 마음 깔보지 말아주세요. 이 색마색1히들아 동감 (5) | 신고 (0) Motal Sin (IP: MDA0NDMzY2Q2) 2009.03 .01 13:00 여자가 선수였다면 당신은 병신까지는 아니고 순진. 당신의 순수한 사랑을 몰라준 그녀가 병신. 동감 (4) | 신고 (0) 우와 (IP: MDA0NDI5MjQ3) 2009.03 .01 10:44 님같은남자 함 만나봤으면 쵸낸좋게ㄸ 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4)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