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58분 34초 제 목(Title): 나랑 자겠다고 말하는 남자친구 남자친구랑 3주정도 된 22살 여자입니다. 솔직히 경험도 있기 때문에 그런관계가 두렵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닌데요. 아직 3주밖에 안된 남자친구가 자꾸 가슴만지겠다고 말을하고, 자기는 몇명의 여자랑 자봤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뭐 거기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크게 이해를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나랑 한달안에 잘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게 지금 장난하나 ............................. 솔직히 그말 듣고 진짜 한달안에 자면 ㅄ이지 이게 날 뭘로보고 이러나 싶기도 하고말이죠 ㅋㅋㅋㅋ 진짜 이런거만 빼면 애교도 많고 저한테 잘해서 다 좋은데 진짜 그말이 너무 걸리네요 ㅋㅋㅋㅋㅋㅋ 얘가 나랑 그거 목적으로 사귀는건가 싶기도 하구 -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