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2월 03일 (수) 오후 08시 42분 40초 제 목(Title): Re: 17살..임신했습니다.. ㅄ둘이(IP: MDA0MDUxYWE3) 2008.12 .01 10:42 동감(0)신고(0) 떡처서 나온새퀴가 정상일리가있냐? 왜 니들도 놀이터에서 떡질하다 애섰냐? 헐(IP: MDAwMGNlMDg7) 2008.12 .01 10:32 동감(0)신고(0) 17살에 임신한게 안까진거야? 까져도 까져도 발라당 홀라당 다 까졌고만..쯧쯧.. 음(IP: MDA0MDg5NjE6) 2008.12 .01 03:54 동감(0)신고(0) 아이를 생각하세요! 아이가 태어나서 불행해 질수도 있습니다. 확실하게 양가에 말씀드리고 계획이 어떻다고 밝힌 다음에 허락받고, 아이를 죽을때 까지 책임지고 사랑하실수 있으실때 낳으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하마(IP: MDA0MGE0NmE7) 2008.12 .01 03:53 동감(0)신고(0) 낳아도안낳아도 둘다후회 낳아서그아이가잘커서 어느정도나이가됐을땐뿌듯하고그럴수도잇겟지만 지금으로선본인이잘선택하는것뿐인듯 그리고또한생명버리고싶지않다는건 처음이아니란말같은데 첨은실수라고봐줄수도잇지만 두번이상이면실수가아니지 본인몸은본인이잘챙기시길 흑수돌(IP: MDA0MGE0Nzg1) 2008.12 .01 03:48 동감(0)신고(0) 이런거 보면 딸낳기 싫어.. 아직 인생의 시작도 안한 나이입니다. 절망하지 마시고 꼭 검정고시 보세요 아이는 낳는다면..입양보내시고요.( 미혼모시설같은곳 알아보세요) 지금의 남자친구하고는 끝내세요. 한때의 불장난일 뿐입니다. 두분은 결코 미래가 없어요. 검정고시 꼭 보시고, 대학도 꼭 가세요. 그것만이 살길입니다. 작년까지 선수(IP: MDA0MDJiNzM0) 2008.12 .01 03:33 동감(1)신고(0) 막장이고 어리고 까졌고 사랑을 모르고 개념없는 사람이 너다. 니가 지금 애 낳아서 해줄수 있는거 뭔데... 애는 기계처럼 버튼만 누르면 쭉 커주는줄 아나 ...(IP: -TTM01770586) 2008.12 .01 03:15 동감(0)신고(0) 낳아서 키우기 힘들면 입양보낸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평생 그 아이에게 미안해하며 산다더군요. 또 어린나이에 아이때문에 엮어진 관계가 얼마나 오래유지될까요? 정말 죄송하지만, 남자친구분과도 좋게 오래가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낙태는.... 낙태또한 정신적으로 평생 가슴에 커다란 상처로 남는다고 들었습니다. 결국 피임을 잘했어야죠.. 이제와서 이런 말이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일단 낳겠다고 생각하셨다니 잘낳으시길바래요. 리틀맘예정인(IP: MDAzNDI2ZmU7) 2008.12 .01 03:09 동감(0)신고(0) 힘들겠지만...... 키워보려구요 .. 따끔한 잔소리 감사합니다! 리베(IP: MDA0MGE0NDM8) 2008.12 .01 02:44 동감(0)신고(0) 니 인생이 걱정된다. 애 지워라 그게 너를위한 일이다 그게(IP: MDAzZGVlZjM0) 2008.12 .01 02:40 동감(5)신고(0) 까진거지 얘야 담배피고 오입질하고다닌게 정상이니 세상말세로고만 오빠말 기분나쁘게생각하지말고 지워라 물론 니애기 생명이 중요하다만 잘못선택의 니인생이 우울해지면 죄없는 니 애기도 우울해진걸 모르나? 잘판단해라 아직 넌 어리다 할일도 많고 꿈도많을 나인데 애기하나땜에 니인생이 쓰레기되고 너하나면 몰라 니 애기도 힘들어진다 알았냐? 한수 두수 열수 생각해라 오빠말 기분나쁘다고 생각하지말고 잘 새겨들어 어이가없네(IP: MDAzYWFkZWY8) 2008.12 .01 04:41 동감(0)신고(0) 참나.. 니 인생이 더 쓰레기다 니 애기면 잘도 그렇게 얘기하겠다 하여간 X 도 모르는 새 퀴가 말도 잘난 듯이하네 어이가 없어서 원 ㅉ 글쓴님(IP: MDAwMGNlMDg7) 2008.12 .01 10:33 동감(0)신고(0)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하세요. 저분말씀틀린거하나없고만..쯧쯧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