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2월 03일 (수) 오후 08시 42분 33초 제 목(Title): 17살..임신했습니다.. 17살이구 요 .. 학교 자퇴하고 막장으로 놀구있습니다.. 담배... 피구요 .. 제가생각해도 이건아닙니다 .. 그래도 그렇다고.. 제가 까진애는 아닙니다.. 요번달부터 과외하고 공부해서 시험쳐서 검정고시수시쳐서 대학가려고마음먹었습니다. 제가 어리다구 좋아하고 사랑을 모르는것은 아닙니다 .. 남자친구와 .. 아니 남자친구도 절 무척 좋아하구요 얼굴 솔직히 귀염상이구 살이좀 많이 졌습니다 . 무튼 전..얼굴보구 안사귑니다.. 임신한거같습니다.. 자신이 없습니다.... 그렇다구 또 한생명 버리고싶진않습니다.. 준비도 덜됫구요 .. 경제적인 여건도 안되구요 ..막막합니다.. 남자친구는 낳구싶다구 합니다.. 내생각이어떻냐구 묻는데 해줄말이없습니다.. 담배두 펴서 정상적인 애기 .. 기대하기도 힘들구요 .. 욕만하지 마시구 어떻게하는게 최선이구 좋은 선택일지.. 알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