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10월 08일 (수) 오후 11시 18분 01초 제 목(Title): Re: 몰래 모텔간 여친 어쩌면 좋아요? 지구마을(IP: MDAzOGI4NTg1) 2008.10 .07 18:51 동감(0)신고(0) 진짜 걸린게 한번이겠지... 여자들도 진짜 막사는구나... ___(IP: MDAwMTliOTk2) 2008.10 .07 16:09 동감(0)신고(0) 여친 전번이??? ;;(IP: MDAzYzFkODY1) 2008.10 .07 14:39 동감(4)신고(0) 근데 위치추적 ..말이야..모텔이라고 정확히 나와? 내껀 안그러던데..어디동네 무슨건물 반경 몇키로 이내 이렇게 나오던뎅... yht0099(IP: -TTM02116631) 2008.10 .07 14:26 동감(4)신고(1) 여친이 모텔가셨군요?? 남친을 속이면서 갔는데 걸려도 저렇게 무덤덤한건 벌써 여러번이라는 이야기... 변명도 없고 할말이 없다라는거 보면 분명 권태기 아니면 헤어질 생각 하는거 같은데요 여친이랑 계속 만나도 불안 떄문에 자꾸 의심하게되고 더 옭아맬 뿐입니다.... 더 좋아하면 할수록 여친은 멀어지게 되있어요.. 이쯤에서 다른 다수의 남자에게 여친을 보내세요.... 님 만 힘들어 집니다... 더 강하게 이야기 하면 님도 수많은 엔조이중 하나인 엔조일수도 있다는겁니다 그런 걸랜 과감하게 의류수거함에 버리세요. 같은 구멍을 사용하는 한사람으로써...... 뭥미??(IP: MDAzYzk4MjQ1) 2008.10 .07 14:18 동감(12)신고(0) 모텔간거면 다 잔거??친구찾기하면 모텔이름이뜨나?;;; 이내용은 말이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동감 클릭^^ 카리스마김(IP: MDAzYzk4MTk0) 2008.10 .07 14:28 동감(0)신고(0) 추궁해서 들었어요.. 다이나믹(IP: MDAzMjQwZjI9) 2008.10 .07 14:16 동감(0)신고(0) 와..... 어젯밤에 딴남자랑 콩깐년인데.. 못헤어진다니.. 완전 선량한 시민이시네요 ^.^ 난(IP: MDAzMWU1MzE0) 2008.10 .07 14:16 동감(1)신고(0) 좀 보수적인 성격이라.. 헤어짐에 한표드립니다 벌린음악회(IP: MDAwMDEzZmU1) 2008.10 .07 14:16 동감(11)신고(0) 틀킨게 한번이면 안들킨건 10번이다... 사회 봉사 하는 여친이넹..ㅎㅎ zz(IP: MDAzYjE0MWQ6) 2008.10 .07 14:36 동감(4)신고(0) 열번이 아니고 수백번이다... 엥(IP: MDAzMGQxNjI3) 2008.10 .07 14:15 동감(3)신고(0) 친구찾기하면 모텔인지도 나와?ㅋㅋㅋ 웃기네 ㅋㅋㅋ 난 우리회사에서 하면 옆건물이 나오던데 너 여자친구 모텔촌에 있었던거야? 아님 너가 소설을 쓰는거야? 카리스마김(IP: MDAzYzk4MTk0) 2008.10 .07 14:38 동감(0)신고(0) 모텔촌인걸 아는곳이라서 그래요. 반경 100미터인거 압니다... 제가 추궁하니까 불었죠...지금 헤어질려구요.. 홍련(IP: MDAzNTlhODE4) 2008.10 .07 14:15 동감(2)신고(0) 먹을만큼 먹었잖아- 헤어져. 어짜피 나중에 또 그래 그런애들은.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