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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10월 08일 (수) 오후 11시 17분 52초
제 목(Title): 몰래 모텔간 여친 어쩌면 좋아요?





6개월 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어요…항상 같이 다니고 같이 술마시며 
지내왔어요.
근데 어제 하루는 친구랑 술을 마신다며 혼자 놀겠다고 하네요
전 그래서 잘놀고 들어갈때 연락을 달라고 했죠…
연락이 없어 밤늦게 연락을 하니, 집에와서 잔다고 하네요..
그 후, 오늘 아침에 연락을 하니, 이제 곧 출근한다고….
이상한 느낌이 들어, 집에 전화를 하니, 전화를 안받고,
할수없어 예전에 서로 가입한 친구찾기를 해봤죠..
웬걸요…모텔에 있다고 뜨네요..
다시 전화를 걸어 왜 모텔에 있냐고,, 싸웠죠..
내가 남자랑 있냐고 추궁을 하니, 자백을 하더군요..
왜 그랬냐고하니,,할말이 없다고만 하네요..
잤냐고 물어보니, 안잤다고는 했지만, 어차피 믿지 않을꺼
나중엔 말도 없더군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여자친구 일하는곳을 가서, 대판 싸우고 왔네요.
헤어지려고 했는데, 아직 제맘이 너무 좋아하고 있어서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좋은 방향일까요?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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