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s_falcon (눈이) 날 짜 (Date): 1998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10시 58분 15초 제 목(Title): 핵무기 개발에관한 일화(미국에서) 이건요..많이들 알고계시는 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본겁니다.. 거기엔..일본 최대의 항모를 격침시킨. 잠수함 함장예기부터.... 미국의 최초핵추친 함정건조를 지위한 사람까지. 많은 예기가 나오죠... 한 프린스턴 대학교 4학년생이 어떤 과목에 에이+을 맞지 못하면...제적되게 생겼습니다. 그학생은 좀 학업에는 별 신경이 없는 학생이였는데.. 갑자기......그 과목과 졸업때문에... 엑티브 해진겁니다... 레포트 제목은...중소국가나 테러국가에서 소형 핵폭탄을 가질경우의 영향에 관한 뭐 그런 제목이였고.. 레포트엔...일반적으로 구할수있는 폭탄과..재료로..만들수있는 소형 핵폭탄을 개발 한것입니다. (플로토늄은 구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래서 그 레포트를 제출한 다음날..그는 영웅이 되고.. 그의 레포트는 군사 기밀로 분류되었죠.. 테레비에도 나오고...뭐..스타낮죠... 거기에 쓴화약은..뭐..듀퐁인가? 음..하여간 유명한 회사에.. 서...그냥 상업용으로 파는 폭탄이고... 뭐 등등등....... 그런예기가 나오죠... 우라늄을 가지고 핵폭탄을 만들수있는 국가는 소련과 미국뿐입니다. 그외에 나라는...만들기 쉬운 플루토늄으로 핵폭탄을 만들죠..^^; 정말 핵폭탄은 정치가의 의지로 만들어지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