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s_falcon (눈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8일 일요일 오전 02시 25분 52초 제 목(Title): [잡담]그렇다면 차차세대 전투기는? 도대체 어떤기종이 적합할지.. 참 난감하게 생각됩니다.. F-22로 하기엔 그기종은 제공권 장악이 주목표이고 공대지형은 JSF가 지상공격을 하게되므로 그리 세지는 않을것이고.. 에어쑈에서 보셨다시피 라팔은 F-18급 전투기일 뿐입니다. 유러파이터 타이푼도 동급이구요.. 그러면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그저..대북전력과 공군 전력을 위해서라면.. F-15E가 좋긴 하지만..그래도 차차세대인데... 뭔가 안좋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 JSF로 할까? 엔진이 F-100계열 엔진보다 훨씬 강력한 엔진이니..기체도 F-16보다 크고 엔진도 강력하고 좀 대형입니다. 그리고 라팔보다는 약간 크겠죠..타이푼과도 그렇고. 그렇다면 이제 또다시 대형엔진 1개로 무장한 전투기가 탄생합니다. 게다가 기내 무장장착 가능량이 많지 않으므로 기외에 하드포인트를 몇개 만들 가능성이 많습니다. 일단 개전 초기 기체의 손실률이 크게 예상될때는.. 완전 스텔스 비행을하고..그 이후에는 기체외부에 무장을 장착하더라도..레이다 단면은 타 기체보다 훨씬 적을 겁니다. 그리고 기체외 무장일지라도 파일런이나 폭탄의 모양을 성형하여.. 약간의 스텔스 성을 가지게 하는 신형 폭탄이 개발될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JSF가 차차세대 전투기로 뽑힐 가능성이 큰것 같은데.. 그 이유로는 위에 든 성능에서 그렇고.. 그리고 JSF 가 호주공군이나 기타 여타 국가에서 F-16의 다음 세대 기종의 강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는 점에서 그러합니다. 그리고 F-15E의 채택은 경제사정상 약간은 어려울듯하고.. F-16의 추가 생산으로 마무리지어질 듯하군요. 해군에도 돈들일이 많은데...그리고.. 욱군도 그렇죠..지금의 병력위주 구조에서.. 기동성을 중시한 전차 공병 헬기부대 등등으로 재편할려면 상상외로 돈이 많이 들겁니다. 그런데 아직도 육군이 군을 장악하고 있어서.. 첨단 장비의 강력한 공군이 필요한것은 인정하고 있으나.. 공군을 단지 육군작전시 지원군 정도로 인정하고 있어서 발상의 전환이 아주 시급하다고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