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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포그니~~~!�)
날 짜 (Date): 1994년10월05일(수) 08시37분31초 KDT
제 목(Title): re)소르님이 말한 남자가 뎀비믄.....



   


요즈음은 남자들이 너무 약해진거 같어요. 반면에 여자들은 강해지구.

넌 내꺼야 게스트님이 좋아하시는분이 마음을 잘 보여주지 않나보죠?

그럴때는 질투유발작전을 써보심이 어떨까요.

만약 그분이 질투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게스트님에게 별루 관심이 없는거니까.

저 같으면 더 이상 제 맘 아프기 전에  포기하거나.

아니믄 나 좋다는 사람에게루 가겠어요.

머니머니해두 나 좋다는 사람이 젤루 좋은가 같어요.

)그런데 바로 이점 나 좋다는 사람이 젤루 좋은거 같아여   
                  ^^^^^^^^^^^^^^^^^^^^^^^^^^^^^^^^^^^
그런데 아이러닉컬 하게도 이점 때문에 리플이가 아직까지 사랑을 못해본 이유가�.
  
아닐까 하네요.

남들에게 받는거에만 너무 익숙해지다보면.

주는거에 서툴게 되구..

정작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두 나의 맘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나 서투니.

요즈음은 그래서 어떻게 하면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

생각하느라구....심란하네요.

제가 사랑을 나누어 줄 준비가 안되있을때..그냥 받기만맛� 바랬윱肉�

제 주변엔 저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던 사람들이 있었죠.

그런데 지금 정작  제가 준비가 되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지쳐서 다 떠나버렸나바요.

좀만 기둘려주지두 못하구.

그런면에서 게스트님의 자세가 너무 맘에 드네요.

그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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