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0월03일(월) 08시36분04초 KDT 제 목(Title): Re: 사랑의 이름으로... 너무나 감동적이군요... 그렇게까지 사랑을 지켰던 두 남녀의 사랑도... 그리고...그들의 부모님이 배풀었던 크나큰 사랑도.. 너무나 너무나 크나큰 사랑들이라서... 감동의 눈물이 없이는 볼 수가 없군요. 저도 찔끔 했음...^_^ 정말로 인간의 사랑이란 너무나도 위대한 것... 그 크나큰 사랑들이 모여서 지금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겠죠? == 단기 4327년 10월 3일 이른 8시 26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