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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미완성##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6일(월) 22시35분43초 KDT
제 목(Title): 르놜님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


오랜만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아름답게 다가오는 것은...
르놜님의 소박함과 아름다운 생각들때문일꺼에요...

오랜만에 쓰시는 글 속에서 
어딘가 아픔이 느껴지는 데.....

모두를 사랑할 수 있고
모두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르놜님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힘내세요~~

르놜님만큼은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을꺼에요!!
(제가 장담하죠!! (how?? :) )

이렇게 아름다운 날들 속에서..
한번쯤 사람과 사랑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

젊음이 가져다주는 또하나의 축복이 아닐까요...

그럼 나는......

?

### 순간순간 스치는 수많은 만남 속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느낌은 무엇
    일까. 한때의 시간을 메우고 지워져 버리는 헛된 스침일까? 
    수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처음 그 느낌처럼 소중하게 다가올 수 있을
    지...과연 나는 영원히 그들의 Amie가 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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