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24일(토) 00시19분15초 KDT 제 목(Title): 여자의 변덕... 여자가 변덕이 심하다는것은 나도 익4히 들어서 아주 어렸을적에도 나는 알고 있었다..(내가 대학1년때에도..) 하지만 직접 여자랑 사귀다가 보면 음.. 이거 정말 황당할 정도로 죽인다.. 거의 뭐 완전히 끝났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로꾸꺼 남자들은 대개의 경우가 그런것으로 아는데.. 아무리 이런 저런 잡생각이 들어도 대강의 줄거리는 파악을 하고 있고.. (여기서 줄거리란 어떤 목표적인 의식이 강할수도 있다..주로 해~~피~~ 웨딩~~) 그래서 그런지 그런 잡생각들을 좀처럼 무게감있게 표현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디 여자분들은 그런가... 어제 저녁에 맹세한 거하구 오늘 아침에 애기하는거 하구 다를때가 많다.. 근데.. 이때 중요한것은 남자들은 이때 절대로 말리면 안된다는 것이다... 만ㄴ약에 일단 말리면 뭐 별 헤어날길이 없이 더 사태가 힘들어질뿐 아니라.. 억하면 속아지가 꼭 뱀댕이 소가지다란 말까지 나올수도 있다.. 이때는 그저 잘 다독 거려서 우와하게 타이르거나 아예 모르는척하는게 제일 상책 이다.. 음.. 아무래도 내가 오늘 이글을 쓰고 나서는 여자분들께 욕바가지로 얻어먹게 될거 같은데..걱정되는군,...전에도 한번은 여자분들을 비방하는글을 썼다가 어느 여자분이 톡을 걸어와서는 시리 밤새도록 변명을 했어야했는데.. 에고에고..일단 쓴글이니 올리고 보자.. 진정한 미의 의미를 찾는 elant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