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24일(토) 00시34분07초 KDT 제 목(Title): 노래가사가 가슴에.... 이제 막 이별을.... 아주 가슴이 아프도록 슬픈 헤어짐을 겪고 난후에는.. 그래서..가끔가다 눈물이 앞을 가릴때는.. (음.. 남자도 눈물이 난다..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잘 모를거당~~ 남자들은 숨어서 우니까...그치만 여자들앞에서 우는것은 금기사항으로 되어 있다.. 물론 그렇지않을때도있다..이것은 아주 드물지만.. 아주 극적인 효과가 있을때도 있다..) 음..그렇지..그렇게 눈물이 날정도로 맴이 아플때는 아마도.. 라디오에서..그냥 버스간에서도 라디오는 틀어노니깐.. 노래가 나온다..아주 느린 선율로 ... 난 그때는 가슴이 더욱 아팠다..찢어질수도 있겠다고 생각한적이 있다.. 그래서는 그냥 라디오를 끈적두 있다.. 왜냐고?? 그때는 그 가사가 전부 다 내 애기인것만 같이 내 마음에 팍팍 와닿는 것이다.. 특히 몇달전에 한참동안 1위를 달리던 그"그냥 걸었어"하는 노래.. 음.. 이거 난 지금도 이 노래 어디서 들으면 거의 반 미치는데.. 그 노래는 거의가 남자가 부르는데..쩌비~~..그 애절하게 남자가 뭐라구하면 음 그러니깐 "나 그냥갈까~~~워우워우워으어~~~" 하면 여자가 있다가는 "잠깐만 기다려 나 나갈께.." 이런다.. 뭐 하여튼 .. 가만있자 중요한게 뭐드라.. 아 그렇지.. 킹 포인트는 그 여자의 목소리가 내가 그쯤에 헤어진 여인과 목소리가 완죤히 똑같다는 고다..가슴이 아프게.. 에고 나 그만 쓸란다..이 얘기는 ..끝! 부활의 "사랑할수록" 도 넘너무 좋아하는 elantra.... |